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통합방위에 대한 협력과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2024년도 통합방위태세 확립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보령시 통합방위담당자와 제32보병사단 참모부와 직할 부대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통합방위에 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8월 을지연습 등 비상대비 훈련을 앞두고 통합방위본부의 운영 및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국방 및 안보 분야의 각계각층 전문가로부터 소중한 경험과 관련 노하우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 보령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동일 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굳건한 통합방위 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통합방위 발전방안을 모색하여 시정발전과 지역안보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보령시는 갑진년 설연휴 보령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 SNS 인증“보령과 함께하는 설연휴(B.T.S, Boryeong Together Seol)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보령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이벤트는 ▲천북굴단지(천수만 농어촌 테마공원)▲충청수영성(망화문)▲청소역(청소역 옆 포토존)▲성주사지(천년역사관 입구)▲대천해수욕장(노을광장)▲스카이바이크(스카이바이크 입구)▲석탄박물관(석탄박물관 입구) 등 8개소를 방문하여 지정된 포토스팟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사진 촬영 후 인증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인 #보령, #보령여행을 포함하여 본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업로드하고 해당 게시글 링크를 보령시 관광마케팅팀 각 계정(홍보 전단지 참조)으로 전송하면 된다. 관광지 인증 개수에 따라 5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관광지 4개소 이상 인증한 관광객 중 20명을 특별추첨해 2만4천 원 상당의 머드데일리케어세트를 증정할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앞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등 신기술분야 명장 직종을 신설하여 첨단 기술 보유자도 명장으로 선정되도록 하는 한편, 산업현장교수 제도를 중소기업의 숙련기술 수요를 조사하여 이를 반영한 맞춤형 기술 전수사업으로 개편한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우수 숙련기술인 지원제도, 산업현장교수 개편 외에도 숙련기술 전수 인프라 확충, 숙련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 다양한 숙련기술 활성화 방안을 담고 있다. ➊ 직업계고 학생, 중소기업 재직자에 대한 숙련기술 전수를 위해 영남권 숙련기술진흥원을 새로 건립하고, 조선업·자동차산업 등과 연계한 지역특화 기술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➋ 국제기능올림픽대회(프랑스 리옹, ’24.9월)에 대비하여 해외 전지훈련 확대, 신규 장비 도입을 통해 선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한편, 훈련수당을 인상하고 입상선수 명의의 발전지원금 신설도 추진한다. ➌ 매년 9월9일을 ‘숙련기술인의 날’로 지정하고 우수 숙련기술인 포상과 기념행사·정책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숙련기술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사회적 인식도 개선한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강희업)는 2월 3일 00시부터 2월 5일 04시까지 알뜰교통카드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작년부터 알뜰교통카드 이용자(현재 112만명)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자 개인별 대중교통 이용내역 및 이동거리 정보의 수집·처리·정산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어 알뜰교통카드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시스템 개선 작업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접속 속도 개선 등 이용자 편의성이 높아지는 한편, K-패스 출시 전후 이용자 증가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활한 시스템 개선 작업을 위해 해당 작업 기간 동안 알뜰교통카드 앱과 누리집 접속이 제한되는 등 시스템이 일시 중단된다. 시스템 개선 작업 동안 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한 이용자에게는 이동거리에 관계 없이 최대 마일리지(800m 기준)를 지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이번 시스템 개선 작업이 완료된 이후에도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 현황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매를 통해 28㎓ 대역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가칭(주)스테이지엑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월 25일부터 28㎓ 대역 주파수 경매를 시작, 1월 31일 오전 9시부터 17시 50분까지 1단계 다중라운드오름입찰(39~50라운드)을 실시한 결과, 낙찰자가 결정되지 않아 19시부터 2단계 밀봉입찰을 진행했다. 1단계와 2단계 전체 경매를 진행한 결과, 4,301억원으로 최고입찰액을 제시한 스테이지엑스가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참고로 28㎓ 대역은 지난해 7월 5세대(5G) 이동통신용 주파수로 경매를 통해 할당하기로 공고하고, ’23.11.20.~12.19.까지 1개월간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총 3개 법인이 주파수할당을 신청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들 신청법인의 주파수할당 신청이 적격한지 여부를 검토, 지난 1월 9일 신청법인 3개 모두에 적격을 통보하고, 주파수경매 규칙 설명회 등 주파수 경매를 준비해왔다. 주파수 경매는 세종텔레콤(주)가 1일차에 경매를 포기함에 따라 스테이지엑스와 가칭(주)마이모바일 2개 신청법인이 입찰을 이어왔다. 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성신RST는 1월 31일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2,000만 원을 문경시에 기탁했다. 성신RST는 2009년 문경공장을 준공했고 각종 동력 차량과 철도보선장비, 화물수송차량을 생산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로의 수출도 활발히 하여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2,000만 원, 2022년에는 1,000만 원을 문경시에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박계출 성신RST 대표이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문경시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성신RST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경시는 30일 기준 7억 1천 7백만 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는 목표금액인 4억 4천만 원의 163%를 초과한 금액으로,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 지원 및 냉·난방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문경시는 30일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고탁희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장을 초청하여 새문경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문경 출신인 고탁희 회장은“문경, 내 고향으로부터의 꿈”이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특강을 펼쳤으며, 국제정세에 미치는 중국의 영향력과 우리나라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문경시와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 간 MOU 체결을 언급하여 ▲ 교육교류에 관한 사항 ▲ 중국 내 문경시 제품 등의 유통 촉진을 위한 마케팅 및 프로모션 활동 ▲ 중국 내 현지 동향에 대한 정보교류 ▲ 지역 청년 취업 및 문경시 관광 활성화 등 교육·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측간 교류·협력을 위해 중국한국인회충연합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신현국 시장은“중국 내 80만 한국 교민을 대표하는 중국한국인회총연합회장으로 취임한 고탁희 회장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문경의 위상을 드높인 자랑스러운 문경인으로서 중국한국인총연합회와 문경시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동시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안동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2023년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서 약 7억 8천만 원을 모금하여 사랑의 온도 100℃를 수월하게 돌파했다. 안동시의 이번 목표액은 7억 원으로, 지난해 모금된 성금액 대비 약 2천만 원 상향된 금액을 목표로 모금 활동을 전개했다. 그럼에도 시민들과 기업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한 금액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 동안 기업, 기관, 단체, 시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 행사를 적극 추진하고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으로 사랑의 온도 110℃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목표액 이상을 달성할 수 있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한국서가협회 안동지부는 24절기 중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 4.)을 맞아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 웅부관 현관에서 입춘첩(立春帖)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첩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에 새로운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하는 글귀이다. 입춘 당일, 절기가 시작하는 절입시간에 맞추어 붙여야 더 효험이 있다고 전해져 각 가정에서는 미리 입춘방을 준비해 두었다가 대문이나 문설주에 붙이기도 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서가협회 안동지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한 해의 다복과 경사를 기원하는'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한다)'을 현장에서 쓰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조상들의 잊혀 가는 세시풍속을 계승하고자 하는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갑진년 한 해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입춘방 행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군자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월 30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 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해 내빈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흥드림필 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 임명장 전달 및 주민자치회 경과보고, 이우재 이임 회장에 감사장 전달, 한영희 회장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2기 주민자치회의 발대식도 함께 이뤄졌다. 군자동은 제1기 주민자치회의 임기가 지난해 말에 종료됨에 따라 위원 선정 절차를 거쳐 군자동 주민을 대표할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선정하고, 이날 발대식에서 총 22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군자동 주민자치회 2기는 2024년부터 향후 2년간 주민 편의와 복지증진, 마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한영희 취임회장은 “군자동 주민자치회의 기초를 잘 다져준 이우재 전임회장에게 감사드린다. 제2기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주민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군자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2월 20일까지 ‘여주도자세상 도자쇼핑몰’ 신규 입점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재단이 보유한 오프라인 판매장을 활용해 국내 도예업체의 유통 판로를 지원하고 도자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신륵사 국민관광지 인근에 위치한 ‘여주도자세상’은 경기생활도자미술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도자쇼핑몰 등으로 구성돼 생활도자와 관련된 문화, 예술, 관광 그리고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여주도자세상 도자쇼핑몰’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도자기 전문 쇼핑몰로 현재 110여 개 요장(窯場)이 입점해 3천 5백여 종류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지난해에는 2만 5천여 점의 상품을 판매, 약 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입점 자격은 재단 ‘도예가 등록제’ 등록 도예인 및 도예업체로 전국 최대 30곳을 신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아트샵’, ‘리빙샵’, ‘갤러리샵’ 등 3곳으로 매장별 특성에 따라 구분된다. ▲‘아트샵’은 선물용 도자기, 공예품, 인테리어 소품 등 예술상품을 ▲‘리빙샵’은 대량생산이 가능한 공장형 생활도자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1군 발암물질인 석면비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석면 슬레이트 지붕재 처리에 대한 ‘2024년 노후슬레이트 철거·지붕개량 지원사업’을 2월 1일부터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지붕 및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건축물의 소유자로 건축물대장에 등재가 안 된 무허가 건축물도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 금년 사업 규모는 121동(주택 102동, 비주택 13동, 지붕개량 6동)으로 지원기준은 주택의 경우 최대 400만 원, 비주택(창고, 축사 등)은 500만 원까지이며, 취약계층의 경우 철거비 전액 지원 및 별도 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신청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하고 있는 읍·면·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 처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1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 희망찬 제일강릉시대!’라는 주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강릉의 변화를 다짐하는 월례조회를 개최한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교육 동영상 시청을 통해 소극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사고로 업무를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아울러 2023년 하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직원 5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이어 봄철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다짐대회를 개최하여 양원모 부시장을 산불현장 대책본부 상황총괄 책임관, 국단소장을 산불 지역담당 책임관으로 임명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상기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다양한 연말연시 행사 및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치르느라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봄철 산불근무에 철저히 임하고, 앞으로도 더욱 힘내서 최고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실질적 대비를 위한 2024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매년 봄철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기후로 인해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경우가 점차 잦아지고 있다. 강릉에서는 2022년 옥계 산불에 이어 지난해 4월 11일에는 경포 일원에 순간 풍속 28.6m/s 강한 바람을 동반한 산불로 인해 산림 121ha가 불에 타고 274세대의 이재민 피해가 발생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산불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대책본부 19개소를(본청 1, 읍면동 18) 운영하여 사전대비를 강화하고 산림인접지 100m 내 지역에서의 농산폐기물, 쓰레기소각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전문예방진화대(105명) 및 산불감시원(154명)을 투입하고 19개소에 설치된 무인감시카메라와 감시탑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오는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 개량공사를 추진한다. 지난 2022년 12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옹벽의 균열 및 도로의 침하 등이 발생한 국도7호선-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진입도로에 대한 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시설물 안전등급 D등급(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을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재해의 사전예방을 위해 보강토 옹벽 및 진입도로 개량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공사추진을 위해 총사업비 18억 원의 특교세·시비를 확보했다. 공사 예정 기간은 2024년 2월 말부터 11월 말까지이지만, 현재 옹벽의 침하와 균열이 가속화되고 있어 2월 1일부터 국도7호선에서 자원순환센터에 진입하는 연결도로(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산 31-2번지)를 전면통제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을 이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우회도로인 임곡삼거리(구 동광주유소 인근)를 통하여 통행해야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므로 도로통제에 대하여 시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