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30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온기나눔 캠페인 대전 추진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구자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와 고물가 등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소외된 이웃들과의 온기나눔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처럼 오늘 함께 한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의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전승일 의원이 30일, “광주광역시 서구 온동네 돌봄협의체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동에게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시설 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서구형 통합 돌봄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제정됐다. 전 의원은 “관내 초등돌봄시설이, 지역아동센터 46개소 다함께돌봄센터 2개소, 방과후아카데미 3개소, 초등돌봄 29개소로 다양하게 있지만 이를 통합적으로 운영할 돌봄정책이 부족하다.”라며, 조례 제정 사유를 밝혔다. 아울러 전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돌봄수요에 대응하여 촘촘한 아동 돌봄 체계를 구척하고, 돌봄서비스 연계 및 강화를 통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서구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서구의 아동 돌봄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발언했다. 한편,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감사패,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 2023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과 30일 이틀간 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새마을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김, 미역, 다시마, 통깨, 참기름, 들기름, 등을 판매해, 설맞이 선물용품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자 철산1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나눔, 봉사, 배려의 정신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진 철산1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행사를 진행하신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외된이웃을 살피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1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김장나눔과 고추장 담그기, 가을철 국화꽃 심기, 탄소중립 캠페인 등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명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전라남도의회 한숙경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7)이 1월 30일 오후 2시 광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5회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광역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광남일보가 주관하는 ‘광주·전남 지방자치경영대상·광역의회 의정대상’은 광주·전남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광역의회 의원이 우수한 정책수행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킨 성과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한숙경 의원은 지역경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전라남도교육청 직업계고등학교 산업교육 진흥 조례', '전라남도 화장품산업 육성 조례', '전라남도 점자문화 진흥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과 지역산업 발전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발한 입법활동은 물론 건의안,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및 도정 현안에 나서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한 의원은 전남도에 지역업체, 소상공인에 대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산광역시 영도구의회는 지난 26일 열린 제332회 영도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본 결의안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이동권 및 교육복지를 보장하기 위해‘청소년 대중교통비’지원을 중심으로 부산시교육청 단위의 보편적 청소년 교통복지 향상 정책마련을 촉구하기 위함이다. 영도구의회는“영도구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지하철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으로 청소년들이 통학 및 대외 활동을 위해 두 번 이상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며“이러한 상황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부산남고 마저 명지로의 이전이 확정되어 학생들의 학교선택권이 축소 될 것이며, 관외로 학교를 배정 받을 경우 영도구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함은 가중될 것이다. 따라서 영도구의 대중교통비 지원은 그 어느 지역보다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 교통비 지원은 청소년들의 학습과 문화활동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켜 보다 역량있는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역할도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영도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청소년의 보편적 교통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1월 30일 일본 가미카와 요코 외무상이 일본 정기국회 외교연설에서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을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은 매년 1월 국회 외무상 발언, 3월 교과서 검정, 5월 외교청서, 7월 방위백서를 통해 날조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반복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 외무상의 국회 독도 망언은 2014년도부터 시작하여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배한철 도의장은 규탄성명서를 통해 “독도를 관할하는 도의장으로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명백한 주권 침해 행위로 26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더불어,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은 “일본의 외무상이 교체되어도 계속해서 반복 되는 역사 왜곡과 독도에 대한 도발행위를 규탄하면서 일본의 제대로 된 역사 인식하에 양국의 건전한 협력 관계 회복과 세계평화 구축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0일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기간 중 모금한 직원 성금(금10,567,300원)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 직원을 대표해 김명선 행정부지사, 신성호 노조 위원장, 이경희 복지보건국장,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얼어붙은 경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금에 참여해 준 직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조금이라도 따듯한 온기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두 달간 85억 3천만 원 모금을 목표로 시작한 ‘희망2024 나눔캠페인’이 마감일을 앞두고 100도를 넘어섰다며,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1월 30일 동해시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 직원 49명 중 동해시 전입자 29명을 제외한 미 전입자 20명의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심영섭 강원경제자유구역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라는 뜻깊은 제도를 통해 우리청의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의 마음을 전달했다”며 “기부금이 동해시 발전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 는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제349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천안시에 있는 충남해바라기센터와 충남광역치매센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충남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 등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위원들은 소관 부서와 기관 관계자로부터 사업, 예산 등 제반 사항과 운영 실태, 애로사항 등에 대해 상세한 보고를 받은 후 기관을 꼼꼼히 살피며,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점검하고 논의했다. 위원들은 충남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해 가정폭력, 성폭력 등 다양한 폭력에 신속 대응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를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충남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피해자에게 365일 24시간 상담·의료·법률·수사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피해자가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등 피해자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김응규 위원장(아산2·국민의힘)은 “우리 사회에서 성폭력, 가정폭력 등 각종 폭력으로부터 피해와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30일과 31일 이틀간 토바우 가축사료공장과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 현장 방문을 통해 농축산 현장과 농업기술‧개발연구 현황 파악에 나섰다. 농수해위 현장 방문은 당면한 농업 현실을 파악하고, 충남농업 발전의 가능성을 타진함으로써 의정활동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위원들은 농업회사법인 토바우 가축사료공장에 들러 현장을 시찰하고, 가축사료 제조와 관련 설명을 들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정광섭 위원장(태안2‧국민의힘)은 “충남도 한우 광역브랜드인 토바우를 전용 사료 공급과 품질관리 등으로 충남을 대표하는 축산 브랜드로 육성해 달라”고 당부하며 “토바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브랜드 홍보와 유통시스템 구축에도 힘써달라”고 덧붙였다. 이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를 찾아 시설을 견학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다. 구기자·맥문동은 충남이 주산지인 주요품목으로, 구기자연구소에서는 지속적인 품종개량 및 종묘 생산 보급, 재배 방법 개선 등 연구로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오인철 부위원장(천안7‧더불어민주당)은 “미래 성장 동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30일 제349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13개 직속기관의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교육위는 학생안전, 해양교육, 진로‧인성교육 등 직속기관 중점업무를 중심으로 2023년 업무성과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인하고, 협력과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방학 중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고, 각종 진로체험 활동 강화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미래 목표를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직속기관별 결원에 대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유지하고,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도교육청 및 지자체와의 활발한 업무협업으로 학생들에게 학교 외 환경에서도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안했다. 편삼범 위원장(보령2·국민의힘)은 “업무계획의 수립‧추진에 있어 주요 성과를 관리해야 한다”며 “좋은 효과가 나타난 사업을 확대‧시행하여 지속적인 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위는 31일부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30일 천안에 있는 충남도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현장 안전교육 상황을 점검하고, 체험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방문은 김기서 위원장(부여1·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조철기(아산4·더불어민주당)‧고광철(공주1·국민의힘)‧김도훈(천안6·국민의힘)‧신한철(천안2·국민의힘)‧이용국(서산2·국민의힘) 의원이 참석했다. 건소위 위원들은 고층 화재, 지하철 사고, 지진 사고, 산불화재 체험 등 시설을 점검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응급처치실습관에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과 응급처치법을 실습하는 등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법을 익혔다. 김기서 위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 양상이 매우 복잡다단해져 대응하는 데에도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재난안전교육과 체험이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중요해진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내실 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해야 한다”며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안전체험관은 2016년 개관했으며 화재, 지진, 태풍, 심폐소생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0일 김병근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특위는 개발공사 사장으로서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하고, 개발공사의 도시개발사업과 주택보급사업 등에 대해 후보자의 추진 방향 및 철학 등을 물으며 경영 능력 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위원들은 김 후보자에게 건축 관련 민간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인 개발공사 사장으로서의 경영 마음가짐과 비전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고, 충남도내 불균형한 도시개발사업이 균형 있게 추진될 수 방안 등에 대해서도 물었다. 김 후보자는 “충남개발공사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같은 사회적 역할부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충남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공기업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직무수행계획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선제적·능동적 대응을 위한 신경영 체계 확립, 지역사회 동반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실천, 지속 성장 경영 기반 마련,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을 통한 내부 경쟁력 강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정착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국민의 힘, 서구 1)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30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3차 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진오 의원은 “전국적으로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이 열풍처럼 확산되고 있는 와중에 정작 맨발걷기 동호인들로부터 ‘맨발걷기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는 대전시에 시민들의 맨발걷기 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전무하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며 조례 발의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 2023년 제2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대전시의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에 나서기도 했다. 김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동네 근린공원에 나가보니 시민들이 돌부리, 나무뿌리가 그대로 드러나 있는 산책로를 맨발로 걷고 있는가 하면, 직접 산책로를 쓸어가면서 맨발걷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이는 도심부 근린공원 등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하고 있는 타 지자체에 비해 미흡한 행정”임을 지적하며 대전시에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또한 “시민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30일 제275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 회의를 열어 환경녹지국 및 시설관리공단 소관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하고 2024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박종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1)은 '대전광역시 시민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 조례안'에 관련하여, 시민건강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첫 걸음으로 한밭수목원 황토길 조성 등 맨발 걷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근린공원 개발 추진 시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에 힘써주길 요청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은 생활쓰레기민원,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악취 및 소음에 대한 시민 고충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당부하고 시민인식 제고를 위한 대시민 홍보정책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관리하는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파크골프장, 장사시설에 대해 현안들에 대해 질의하고 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했다. 안경자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환경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종이컵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전시부터 산하기관 및 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