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동시 임동면 새마을부녀회는 1월 30일 13시 임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맞이 윷놀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준비했으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를 포함해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행사는 양 팀 간 뜨거운 경쟁과 응원의 열기로 추운 겨울 날씨를 잊게 만드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어 그 의미를 더 뜻깊게 만들었다. 최희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윷놀이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개최됐지만, 기회가 된다면 임동면 자생단체와 일정을 조율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송우섭 임동면장은 “윷놀이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고, 임동면의 발전을 위해 자생단체가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정선읍 문화체육축제위원회는 지난 29일 정선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제18회 동강할미꽃 축제를 2024년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금번 할미꽃축제는 '3대가 함께하는 할미데이'란 주제로 시니어패션쇼,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병국 회장은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국민고향정선’과 ‘정선이 품은 동강’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기획‧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동해시가 최근 전천 일원 18곳에 CCTV 38대와 안심 비상벨 13대 설치를 완료하는 등 시민 안전 인프라가 대폭 강화됐다. 동해시민의 젖줄인 전천에는 지난 2015년 완공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비롯해 최근 산책로, 자전거도로, 친수 공간 등의 편의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주야간 산책코스로 시민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힐링쉼터이자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천 주변으로 북평 전통시장이 포진해 있는 등 우수한 접근성과 함께 시민 편의 여건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최근 전국적으로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넓은 면적에 비해 부족한 CCTV는 치안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여에 걸쳐 안전관리 CCTV 설치개선을 위한 재난안전특교세 등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천강 주변 산책로, 운동시설, 자전거 도로 등 왕복 10km 구간 등에 CCTV 38대, 비상벨 13대를 설치했다. 현재 안전정보센터를 통한 실시간 관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웹툰 ‘신의 집사’(글: 조주희 / 그림: SECAN STUDIO)가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만화·웹툰 제작사 재담미디어는 드라마 제작사 더콘텐츠온과 웹툰 ‘신의 집사’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의 집사’는 1600년 전 탄생한 불멸자(청룡, 백호, 주작, 현무, 황룡)와 인간이 살아가는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다. 작품 속 여주인공 ‘은화’는 큰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400년 만에 깨어난 ‘현무’의 집사가 되어야만 하는데, 집사가 되기 싫은 은화와 집사가 필요 없다는 현무. 티격태격 집사 생활에 적응하던 와중 은화는 다른 불멸자들의 공격을 받고, 위기를 모면하는 등 여러 가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불멸자들이 갑자기 공격하는 이유와, 불멸자들이 숨기는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다양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의 집사’ 작품은 현재 네이버웹툰 매일플러스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작품의 스토리를 맡은 조주희 작가는 ‘밤을 걷는 선비’, ‘고인의 명복’ 등 쓰는 작품마다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신작 ‘신의 집사’ 드라마화 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30일 ‘2024 자원봉사자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하키 경기 관람을 했다. 자원봉사자 문화 체험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문화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봉사에 대한 동기부여 및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참여 도모와 동계 청소년 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진행됐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문화힐링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MBC와 라이프타임이 공동제작한 ‘대학체전: 소년선수촌’이 오는 18일(일) 밤 9시 10분 동시 첫 방송된다. ‘대학체전: 소년선수촌’(프로듀서 문형찬/ 연출 이종일/ 작가 강숙경/ 제작사 루이웍스 미디어)(이하 ‘대학체전’)은 각 대학을 대표하는 대학생들의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용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체육대학교(가나다순)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명문 체육대학 학생들이 아레나에 모여 피 튀기는 혈투를 벌인다. 특히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용인대학교와 한국체육대학교 등 소문난 라이벌들이 ‘대학체전’에서 맞붙는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쟁쟁한 실력자 중 최강의 타이틀을 거머쥐게 될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에서는 혈기 왕성한 청춘들의 빅매치를 미리 엿볼 수 있다. 강렬한 포효로 의지를 다지는 한편, 몸을 사리지 않고 대결에 임해 학생들의 승부사 기질을 짐작하게 한다. 결승점을 향해 엎치락뒤치락하며 팽팽하게 겨루고 있는 청춘들의 모습은 짜릿한 카타르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1월 30일 영월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무릉도원면 이원선 회장의 연임이 결정됐으며, 이원선 회장은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연임이 결정된 만큼 연합회의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는 농가소득 향상과 우수한 영월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하여 단단하고 아삭한 영월산 배추와 좋은 재료로 절임배추를 생산하는 농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연합회와 협력하여 영월군 농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하여 관련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호」(재)영월장학회는 올해부터 장학생 선발요건이 완화됨에 따라 대학에 진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대학생 381명, 고등학생 60명 총 441명에게 10억 2백 5십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나, 이사회 정관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돼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당 연 3백만 원의 장학금을 신입생의 경우 1학기는 전원 지급하며, 2학기는 재학생과 동일하게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지급한다. 아울러 4월 중 관내 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를 대상으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 원, 세경대학생은 1인당 2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영월군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소를 두고 있는 고졸 검정고시를 포함한 관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4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며 전문대도 포함한다. 최명서 이사장은 “영월장학회에 하나 된 마음으로 더 큰 미래를 위해 후원을 보내 주신 기업, 단체.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겸 배우 이기광이 순애보 연기로 감성을 자극했다. 이기광은 지난 29,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극본 신유담/ 연출 박원국∙한진선/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DK E&M)'에서 백은호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동창들과 함께 있던 백은호는 강지원(박민영 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박민환(이이경 분)이 대신 받았다. 박민환은 자신을 강지원의 남자친구라고 소개하며 상견례 식사를 백은호의 레스토랑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무례한 부탁을 했다. 이에 박민환을 만류한 강지원은 백은호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사과했다. 백은호는 차분하게 "결혼 축하한다"며 "내가 해줄게. 네가 내 첫사랑이잖아. 하게 해줘"라고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지원이 네 가족이 되는 사람들인데 스페셜하게 접대할게"라며 순애보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박민환과 파혼을 한 강지원을 위해 백은호는 아이스링크장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헤어짐을 앞두고 강지원은 백은호에게 "넌 진짜 좋은 친구야. 다시 널 만나서 너무 좋았다. 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2024년 1월 30일 아이코리아 영월군지회, 영월읍 새마을부녀회에서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배추, 무, 마늘 등)을 이용해 고기만두·김치만두 7,100개를 빚어 여성회관 내 공유냉장고에 기증하고, 일부 판매 이익금 전액(1,107,660원)을 영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강원도공동모금회가 협약해 운용하고 있는 영월드 행복&나눔기금에 기탁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30일, 서구보훈회관을 방문하여 조봉선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7개 보훈단체장들과 2024년 첫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고선희 의장(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과 백슬기 자치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라선거구), 그리고 자치행정위원회 소속인 김남원 의원(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마선거구) 및 관계 직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주차공간과 생활문화 공간 부족 등 보훈회관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관계 부서와 협의 등을 통해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보훈대상자 예우 및 보훈단체 활동 지원을 위해 활발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백슬기 자치행정위원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분들 그리고 보훈 가족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유공자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보훈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14세~16세 중등 연령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과 지난 29일에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관람”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릉올림픽파크 강릉하키센터 및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했으며, 오전에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하며 생소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오후에는 컬링경기 관람과 페스티벌사이트를 구경하며 다양한 부스들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공정하고 매너 있게 플레이하는 선수들을 보면서 청소년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한편, 영월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영월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자기개발활동,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군산예술의전당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미술책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레플리카전을 오늘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91일간 군산예술의전당 2, 3전시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인상주의 화가 중 대표적으로 손꼽히는 작가로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붓터치를 이용하여 당대 사람들의 일상을 경쾌하게 화폭에 담아 많은 사랑은 받은 화가이며, 이번 전시에는 '로맹 라코양의 초상', '파리의 여인', '피아노 앞의 소녀' 등 레플리카 작품 총 54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플리카(Replica)전이란 그림이나 조각의 원작을 복제한 작품을 의미하며 복제의 목적이 원작의 보존이나 학습을 위한 것으로 현재에는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형태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는 르누아르의 일생을 6가지 섹션으로 구분해 구성했다. 1섹션은 화가로서의 시작, 2섹션은 르누아르와 함께한 인상파 친구들, 3섹션은 일상 속 행복을 그리는 화가, 4섹션은 여행, 화가로서의 전환점, 5섹션은 인상주의와의 결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6섹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군산시와 롯데몰군산점이 지역상생 일환으로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군산지역 농수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와 롯데몰군산점이 협력하여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을 홍보하고 중소 지역업체 생산제품 소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장으로 롯데몰군산점(조촌동 소재) 1층 중앙광장에서 행사기간 동안 10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군산지역 농가와 농산물 가공업체, 수산물 가공업체 19개소가 참여하는 특별판매전에는 한과, 꿀, 떡, 잡곡, 딸기, 꽃게장, 건어물, 축산가공품, 수제 맥주 등 80여 개의 우수한 설명절 선물세트를 최대 3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기업 유통업체와 농·어업인이 어려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지역 농수특산물 특별기획행사를 마련했다”며 “설명절 소중한 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한 가성비 좋고 고품질의 우수 상품 특별전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로컬푸드직매장(장미동 소재), 군산로컬푸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지난 30일 제349회 임시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서관,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 심사 및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충남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서 이현숙 위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이 많았던 도내 441개의 작은도서관 중에서 정비가 필요한 도서관이 많이 있다”며 “활성화 가능성이 보이는 도서관을 지정해 집중적으로 확실하게 지원하고, 작은도서관에서 책 읽어주는 사서를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희 위원은 “광역대표도서관 종합 도서자료 확충 사업에서 홍성‧예산 지역서점을 통한 이용자 희망도서를 월 2~3회 구입한다고 했는데, 홍성‧예산 지역서점에만 특혜를 주는 문제가 있다”며 “충남도서관 도서자료를 15개 시‧군 지역서점을 순회하며 구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행된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서 김옥수 위원장은 “충남도청 문예회관 기획공연을 회원제로 운영하면 평소에 관심이 없다가 관심 있는 공연 계획이 알려졌을 때 관람이 어려운 경우가 생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