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과천시 별양동 새마을부녀회는 31일 중앙공원과 별양동 중심상가구역에서 ‘설맞이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쌀국수, 가래떡, 미역, 김, 참깨, 참기름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별양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과천 중앙공원에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행사에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별양동 새마을부녀회 안경미 신임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추운 날씨임에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유리 과천시 별양동장은 “설을 맞이하여 개최한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치게 되어 기쁘고, 나눔의 손길에 함께 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새마을부녀회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모두가 평안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양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광양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1인당 구매 한도를 월 70만 원에서 월 100만 원으로 상향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2월 한 달간 할인율과 구매 한도의 한시적 상향을 통해 설 명절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구상이다. 현재 광양사랑상품권은 충전형 카드로 1인당 구매 한도를 70만 원으로 제한하고, 사용한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법으로 운영 중이다. 그동안은 한 달간 최대 7만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었다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대 15만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한 달간 사용한 금액에 한해 캐시백 방식으로 지원하며, 상품권 구매(충전)만 한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기존과 같이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는 결제가 제한되며, 보유 한도도 최대 150만 원으로 제한된다. 허정량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추운 날씨에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따뜻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시 대표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계로34길 28)은 2024년 입춘을 맞이하여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한옥마을 정문 입구에서 '2024 세시울림 입춘' 행사를 개최한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으로, 우리 조상들은 ‘입춘’을 한 해의 새로운 기운이 드는 날로 여겨왔다. 좋은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구절인 ‘입춘대길(立春大吉)’, 맑은 날과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기를 기원한다는 뜻의 ‘건양다경(建陽多慶)’을 정성스럽게 적은 ‘입춘첩’을 대문에 붙이는 세시풍속 행사가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매년 입춘, 시민 한 팀을 초청해 ‘입춘첩 붙이기’ 시연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갑진년(1964년)에 태어난 시연자가 포함된 팀이 한복을 입고 남산골한옥마을 대문에 입춘첩을 붙인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26일까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공식 누리 소통망(SNS)을 통해 시연자 모집 신청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입춘첩 붙이기’ 시연자에게는 행사 참석의 기회와 함께 본인의 새해 소망과 다짐을 담은 별도의 입춘첩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난 26일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떡국 나눔 행사를 펼쳤다. 각 경로당 회장 및 사무장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새벽부터 직접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대접해 더욱 뜻깊었다. 이달용 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순규 양도면장은 “매서운 한파에도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양도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31일 고려대학교 SK미래관에서 ‘실험실창업 페스티벌'LAB Start-Up 2024'’(‘실험실창업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실험실창업 페스티벌’은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6번째 맞는 행사로 지난 1년간 과기정통부 실험실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도전한 창업팀의 지난 1년간의 창업 준비 활동 성과를 국민에게 공유하고 우수 창업 성과를 평가받는 자리이다. 올해는 ‘과학기술, 창업의 주인공이 되다!’라는 주제로 40개 대학, 165개 창업팀과 투자전문가(VC, 벤처기업 투자사/AC, 창업기획자)와 사업 관계자, 기관 관계자, 행사 참관객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는 30일 전시 경연대회 결선 · IR(Investor Relations, 기업설명활동) 경연대회 결선을 포함한 사전 행사, 31일 본 행사로 1부 우수 창업팀 시상식 및 창업교육 수료식, 2부 선배 창업탐색팀 CEO의 경험담 공유 및 선·후배 창업탐색팀 간의 교류 행사 순서로 진행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31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관심과 배려의 마음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나눔행사는 송죽동 단체협의회를 비롯하여 ㈜백양티앤에스, 길림성, 새마을금고, 태능숯불갈비, 진광건설엔지니어링, ㈜액티브아이티, 시립위즈어린이집 등 7개 기관이 참여하여 수백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및 쌀, 라면, 이불 등을 후원하여 송죽동 관내 취약계층 547가구에 전달했다. 전달식 후에는 김재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오미자 송죽동장이 어려운 세대를 일일이 방문하며 이불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전달했다. 김재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오미자 송죽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번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기관과 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다음 달부터 춘천 희망택시의 가구별 월 이용 횟수가 기존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평일은 물론 토요일에도 배차요청을 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2월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위해 희망택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대중교통 취약지역 마을주민들의 최소한의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희망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을 도입하며 마을별로 부여하던 이용 횟수를 가구별로 부여하는 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이후 지속해서 주민 의견을 수렴해 고심 끝에 지원을 확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먼저 주민들의 꾸준한 증회 요청이 있었던 희망택시 이용 가능 횟수가 기존 가구별 월 편도 3회에서 4회로 늘어난다. 또한 그동안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가능했던 희망택시 배차요청을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운행 시간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다. 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정월, 설날과 정월대보름 행사로 정월유희(正月遊戱)를 주제로 한 ‘북촌도락 문화행사’가 오는 2월 10일과 24일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월 10일, 2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있는 북촌문화센터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북촌도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은 한 해의 새로운 달이 차오르는 시기로, 달의 역법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음력으로 첫 달이 시작되는 1월을 의미한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는 연간 세시풍속의 절반 정도가 행해졌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북촌문화센터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촌문화센터를 찾는 방문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방패연만들기, 민속놀이, 설날 가래떡 나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10일 설날 당일엔 창덕궁 후원의 잉어 조각인 목어(木魚)를 모티브로 번영을 상징하는 물고기 모양의 윷가락 만들기 프로그램인 ‘어변성룡(魚變成龍)’이 열린다. ‘윷’은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윷점치기에 활용됐던 만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춘천시 도서관 18개소는 다음 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시립공공도서관 8개소의 책 중 읽고 싶은 도서를 신청하면 근처의 가까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는 제도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8개관과 작은도서관 10개관은 마을 단위 중심의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월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운영 결과 1일 평균 397권이 상호대차 서비스로 이용되는 등 호응이 높았다. 이에 춘천시립도서관은 이달부터 상호대차 서비스를 공식 운영하기로 했다. 춘천시립공공도서관 정회원이나 책이음 회원이라면 누구나 상호대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춘천시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도서를 검색하여 1인당 3권씩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책이 도착했다는 안내 문자를 받으면 3일 이내에 찾고 반납은 14일 이내에 하면 된다. 특히 시범운영 기간 주 2회 이루어지던 배송이 전면 시행 이후에는 주 4회 배송(월 부터 목)하게 되면서 더욱 빨리 신청한 책을 받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결핵환자 조기발견 및 퇴치를 위해 1월 31일 대한결핵협회 강원지부와 연계하여 돌봄시설 파견 노인일자리 참여자(50여명) 대상으로 잠복결핵 방문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예방법에 따라 영유아 돌봄시설 종사자는 잠복결핵 의무 검진 대상자로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에 감염되어 있지만, 몸속에 들어온 결핵균이 활동하지 않아 결핵으로 발병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 이번 검사를 진행하여 유증상자는 엑스레이 검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결핵 의심으로 판정되면 추가적인 검사를 받고 정기적인 진료와 복약 관리, 가족 검진 등 보건의료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영유아는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음으로 돌봄시설 파견 어르신들의 검진을 통해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결핵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2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카페 예산회계실무의 운영자인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이 춘천을 찾아 회계실무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춘천시는 춘천시 회계 담당자와 실무 수습 공무원의 회계실무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 오후 3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 상반기회계실무 교육’이 펼쳐진다. 인사이동에 따른 보직 변경과 신규공무원 증가로 회계실무에 대한 교육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예산집행의 이해도를 높이고 회계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교육을 마련했다. 강사인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은 지출 및 계약 분야에 대한 지침 해석과 사례 소개 중심으로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법령이나 지침 등 전문지식을 정확히 숙지해야 하는 회계업무가 내·외부 감사로 인한 업무 수행에 많은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전문 교육을 비롯해 회계실무 설명서 책자를 제작 배부하는 등 업무추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하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평창군은 지역업체 보호 및 지역건설업체 수주율 제고를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입찰공고 시 지역의무 공동도급공사 지역업체참여율, 지역업체 하도급 및 지역생산제품·장비·인력 우선 사용의 권장을 명기해 지역건설업체를 보호하고 지역제한 입찰제도 시행과 대규모 공사 분할발주 검토, 민간공사 참여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오현웅 건설과장은“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하도급 관련 체불방지를 위해 새롭게 시행되는‘하도급 지킴이’시스템을 철저히 운영하여 한 건의 체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창군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계약실적 및 지역업체 하도급·지역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는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평창군이 31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는 전국의 평생학습도시 발전을 위해 연계 및 상호협력하고 교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196개 지자체와 74개 교육지원청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2024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은 61개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2개 기관이 수상했으며, 평창군은‘지역의 일상을 함께 하는 평생학습센터 운영’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지역의 일상을 함께 하는 평생학습센터 운영’사업은 평생학습센터가 단순 학습공간에 그치지 않고,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어떤 일이 있는지, 누가 살고있는지 주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평생학습센터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소규모 마을 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에 참가하여 공연활동, 체험공간 운영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평창읍 평생학습센터는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청춘만개’행사에서 천연염색 체험공간 운영, ▲대화면 평생학습센터는 목공예 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동남해 해역에서 수행한 ‘2023년 해양생명자원조사’를 통해 세계 최초로 발견된 해양생물 3종을 포함한 신규자원 35종과 유용자원 32종 등 총 825종의 해양생명자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감포(경주), 미조(남해) 등 6개 연안 해역과 남형제섬(부산), 홍도(통영)의 2개 섬 해역에서 실시됐다. 세계 최초로 확보된 종은 파라메손키움류(Paramesonchium sp.), 파라스파에로라이무스류(Parasphaerolaimus sp.), 타라쏘아라이무스류(Thalassoalaimus sp.) 3종으로 학명은 추후 학계 보고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식품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홍합(Mytilus unguiculatus), 지중해담치(M. galloprovincialis), 톳(Sargassum fusiforme)과 축농증 예방 및 치료 효능을 가진 괭생이모자반(S. horneri), 한천의 주원료인 우뭇가사리(Gelidium elegans) 등 산업적으로 활용 가능한 유용자원 총 32종도 확보했다. 이를 포함하여, 이번 조사에서 확보한 자원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 기념‘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초청 네트워킹 연회’가 1월 31일 2018 평창올림픽&패럴림픽기념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비롯하여, 심재국 평창군수, 2018평창 기념재단 유승민 이사장, 2018·2024 출전선수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연회 행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을 맞이하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념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평창의 우수한 올림픽 유산사업과 앞으로의 전망을 홍보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연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기념관 관람, 유승민 2018평창 기념재단 이사장의 2018 평창 유산사업 목표 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6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의 올림픽 유산 사업을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평창이 세계 동계올림픽 유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