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구광역시가족센터협회는 1월 30일 11시에 달성군가족센터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설 명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부인 이순삼 여사가 참여해 결혼이주여성들과 우리나라 전통 음식인 떡국을 만들고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과 놀이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떡국을 만들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명절을 맞아 본국에 대한 그리움이 클 이주여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동시는 1월 31일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 공동 연수회에 참석한다. 이번 공동 연수회는 지난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지자체 13곳이 대상으로, 사전 행사인 장관 주재 오찬 간담회 후 개최된다. 이어 ▲승인 지자체의 성공적 예비사업 추진 및 컨설팅 협조 당부, ▲대한민국 문화도시 평가 총평 및 개선방안 강연, ▲질의응답 및 정책 건의 순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1년간 예비사업을 거쳐, 2025년부터 3년간 국비 10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예비사업 중 광역연계형 앵커사업에 대해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예비사업 추진 후 올해 연말 평가가 이루어지며, 성과 결과에 따라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승인받게 된다. 이에 안동시는 “전 세계를 사로잡는 K-전통 문화도시 안동”을 비전으로 9개 분야 총 17개의 예비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시는 경북지역 유일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서 그동안 법정 문화도시를 준비하면서 다져진 역량을 바탕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이 안전한 환경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홍기월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주광역시 친환경 도시조명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조례안은 내달 6일 본회의 의결을 통과하면 시장이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친환경 도시조명은 재생에너지 등 환경친화적 에너지‧자원을 사용해 온실가스를 감축시키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는 조명을 말한다. 기능적 측면으로는 도시 환경과 경관, 안전 등을 개선하고 시민의 사회활동을 촉진시키는 등 다양한 순기능을 지니고 있다. 특히, 현재 도시조명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디자인하는 ‘사회적 조명’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 조례안은 효과성이 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조례안은 에너지절감 및 이산화탄소 저감 실적, 관련 기술의 개발‧촉진, 설치 지원 방안 등 친환경 도시조명 관리계획을 수립하도록 강행규정을 두고 있다. 또한, 친환경 도시조명 활성화 사업으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올해 광주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들이 졸업하는 2030년이 되면 지역 초등학생 수가 현재 8만명대에서 4만명대로 반토막 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박미정 의원은 31일,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2017년도에 태어나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응한 인원이 1만 587명으로 이 아이들이 졸업하는 시점에 지역의 초등학생 수는 현재의 반토막 수준이 예상된다.” 면서 “광주광역시청ㆍ광주교육청이 연대한 특별위원회 설치 등 특단의 조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광주지역 출생아 수를 살펴보면 △2018년 9,105명 △2019년 8,364명 △2020년 7,318명 △2021년 7,956명 △2022년 7,447명이고, 2023년 11월 현재 5,728명으로 통계청은 집계했다. 작년에 태어난 출생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2030년이면 초등학생 수 4만명대 진입이 예상된다. 2023년 기준 광주지역 초등학생 수는 83,917명, 학교 수는 155개, 학급수는 3,852개로 지금의 저출생 추이가 지속된다면 6년 뒤부터는 산술적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월 30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국여성수련원 등 강릉시 일원에서'2024년 제1회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새로운 한 해, 희망찬 도약”이라는 주제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에 동참하고, 인평원의 새 미션과 비전을 선정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김학철 신임 인평원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인평원은 1일차 1월 30일에는 아이스 아레나 경기장을 방문하여 여자 싱글프리 스케이팅 경기를 단체 관람, 열띤 응원과 함께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서 2일차인 1월 31일에는 “2025년 강원학사 50주년” 맞이 새로운 인평원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전 직원이 인평원의 새 미션과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진다. 특히 이날 미션과 비전 워크숍은 직원들이 그 동안 고심해 온 생각들을발표하고, 투표하는 과정을 거쳐 인평원의 미래 비전을 직접 설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학철 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사상 최고의 성공 대회로 기록될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비대면 신청·접수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개별 문자 발송(카카오톡) 내용을 참고하여 기본직불 간편 신청시스템에 접속하여 개인인증 후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안내 될 예정이다. 방문 신청은 온라인 신청 기간 직후인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기본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농직불금의 지급 단가는 ‘23년까지는 ha당 120만원 이었으나 ‘24년 부터는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합을 기준으로 면적 구간별, 진흥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고양특례시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떡국떡 판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4년 갑진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 주민들에게 떡, 젓갈류, 건어물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물품을 준비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열정적으로 판매하는 모습에 백석1동 마을에 활기가 넘치고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뜻깊은 행사였다. 행사를 주최한 이석구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행사에 참여해준 지역 주민과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백석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한 백석1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양질의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이웃주민들 간 소통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백석1동 모든 가정에 복과 사랑이 넘쳐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이병선 속초시장이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을 통한 지방교부세 등 대규모 사업비 확보와 속초시 주요현안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5개 부처를 방문하며 어려운 지방 재정여건 타개를 위해 발 빠른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한발 먼저 움직여야 국비 확보가 이루어진다는 기조하에, 1월 30일 속초시 현안 관련 부서장을 총동원하여, 정부종합청사 출장을 통해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해양수산부를 방문하여 핵심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영랑동 1지역 도시재생사업비 확보, 외국인 어선원 복지회관 신축, 워케이션 및 생활체육시설 등 거점시설 조성사업비, 수소충전소 신규 설치사업 등과 관련된 국비 지원의 당위성과 절실함을 요구했으며, 특히,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을 건의하며 당초 법시행(2000년) 시부터 접경지역으로 포함됐어야 할 속초시가 누락된 점에 대해 행정적, 재정적 손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속초시는 이번 시장의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약 100억 원의 사업비 확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청남도의정회는 최근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와 피해 상인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성금을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기탁했다. 충청남도의정회는 역대 충남도의원들이 도의회와 도정 발전을 위해 모인 자발적 조직이다. 31일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홍성현 충남도의회 제2부의장과 대한적십자사에서 참석했으며, 의정회에서는 보령 출신 4선의원 신재원 회장과 천안 출신 이걸재 수석부의장, 청양 출신 김정숙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홍성현 부의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생계 수단이 막막해진 상인들에게 역대 도의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상인들이 재기하도록 도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31일 일본산 바이오비료 원료 40HQ 컨테이너 화물 22개(481,080KGS)를 옥계항을 통해 수입한다고 밝혔다. 강릉 옥계항은 지난해 8월 컨테이너 국제항로 첫 취항 이후 연말까지 16항차 1,640TEU(32,883,070KGS)의 목재펠릿을 수입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이번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비료 원료는 그동안 강릉 소재 모 기업에서 인천항을 이용해 국내로 수입한 후 긴 육상운송거리 때문에 큰 물류비 부담을 감수해야 했다. 강원지역 소재 기업들이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이용해 직접적인 물류비 절감 효과를 체감하게 된 첫 사례이며, 수입 화물 품목 다변화라는 점에서도 민선 8기 출범 후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로 성장해 가는 길에 큰 이정표를 남기게 됐다는것이 강릉시의 설명이다. 향후 강릉시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개설·운영' 협약사들과 함께 동남아·미주 등지로 서비스 항로를 확대하고 옥계항 국제항로 서비스를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항로 서비스 시작 후 지역 수출입 기업들로부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제3전시실을 완공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획전시, ‘전람회의 그림 시리즈’를 선보인다. 2024년 푸른 용의 해, ‘전람회의 그림 시리즈’ 시작을 알리는 첫 전시가 오는 2월 5일(월)부터 29일(목)까지 대덕문화전당 제1,2,3전시실을 아우르는 대규모 그룹전으로 열려 눈길을 끈다. 명작 50인展'새로운 바람(VENTO NUOVO)'이라는 타이틀로 열릴 본 전시는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평면 작품과 조각, 설치 미술을 대표하는 입체 작품이 한 자리에서 어우러져 미술 장르가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 모두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써 기대를 모은다. 조각가이자 화가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 고수영 작가가 객원 큐레이터로 참여한 본 전시는 대덕문화전당의 제3전시실 완공을 기념하여 젊은 작가부터 중견, 원로 작가까지 50인이 의기투합해 수준 높은 작품을 지역민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 됐다. 도병재, 김상용, 이장우, 장기영 등의 평면 작가들이 보여줄 구상, 비구상, 추상 작품들과 이중호,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경주시 황성동 DGB대구은행은 지난 30일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쌀(20kg) 50포를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 행사에는 김항규 시의원, 양현두 황성동장을 비롯한 대구은행 직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이날 기부된 쌀은 관내 독거노인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기탁된 쌀은 DGB대구은행 황성점 신용술 지점장을 비롯한 직원 일동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뜻깊다. 신용술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황성동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현두 황성동장은 “2024년 기부릴레이에 첫 번째로 참여해 주신 DGB대구은행 황성 지점장님의 행보에 감사드리며, 황성동은 이번 기부를 발판 삼아 기업과 공공기관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중부동 청년회·자율방범대 제28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30일 오후 6시 30분 웨딩파티엘에서 많은 내빈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직 도의원, 이동협 시의원, 관내 자생단체장 및 경주시읍면동청년회장 등 80명이 참석해 지난 2년간 청년회·자율방범대를 이끌어온 회장단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구성된 회장단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김상형 이임회장은 중부동의 각종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으며,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활동, 중부동 주민 및 저소득층 지원 등 다정다감 중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새롭게 출발하는 제28대 김현태 취임회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과 봉사하며 힘차게 노저어 가겠다”며 “칭찬과 질책을 달게 받으며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최정순 중부동장은 “가슴 먹먹한 한편의 드라마 같은 감동을 주는 청년회·자율방범대의 희생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협조하겠으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KT&G 상상마당 나비홀에서 초·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의 일환으로 ‘창업교육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 등 미래 교육환경을 반영하여 교원의 진로교육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강원형 창업교육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 주요 내용은 △창업가정신 이해하기 △창업가정신 커리큘럼 구성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콘텐츠 알아보기 △교육과정 연계 창업체험교육 디자인하기 △스타트업 생태계 △창업체험교육 우수 운영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의 실제적인 창업가정신 지도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공약 사업인 ‘2024 청소년 예비창업가 양성 교실 운영’ 프로그램 공모와 연계하여 학생들의 창업 체험을 지원할 수 있는 창업교육 전문가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경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가 창업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들이 창업 친화적인 교과 연계 및 교육과정을 디자인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도내 160교 중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2 중학교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과 학교자율시간 운영 안내 연수’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의 방향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 변화의 중점 사항 △학교자율시간 운영 사례와 학교 교과목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했다. 2025학년도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될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로는 △교육과정 편성 운영의 자율성 확대 및 학교자율시간 도입 △정보 교육의 강화 △활동 영역 개선을 통한 자유학기 내실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개선 △진로연계교육의 도입 등이 있다. 특히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의 가장 큰 변화는 학교자율시간 도입이다.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학생의 필요에 따라 교과 및 체험활동의 일부 시수를 확보하여 국가 교육과정에 제시되지 않은 새로운 과목을 자유롭게 개발‧운영하는 학교자율시간의 도입으로 중학교에서는 학교 특색을 살린 다양한 고시 외 과목이 개설되고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