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최만림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31일 오후 (사)대한노인회경남연합회 대강당에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경남도 ‘온기나눔 실무추진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취약계층 대상 온기나눔 꾸러미’ 제작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만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경남지사, 대한적십자사경남혈액원,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부, 바르게살기운동경남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경남지부, NH농협은행경남본부, BNK경남은행 등 11개 온기나눔 추진본부 협력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도 온기나눔 실무추진단 참여기관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은 이불꾸러미(이불,패트,베개) 200세트를 (사)대한노인회경남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불꾸러미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 노인에게 지원된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마음이 전달돼 도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경남에서 시작한 온기나눔 캠페인이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온 국민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실무추진단은 NH농협은행 경남본부에서 경남사회복지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31일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대한전문건설협회대전시회 제3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대한전문건설협회대전시회 김양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상래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양한 전문건설 분야에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전문건설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지역의 건설산업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두고 노력해 나가겠다” 고 성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김포시 풍무도서관이 인문학 프로그램 ‘소설 원작과 함께 영화 읽기’를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풍무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운영한다. ‘최은’ 영화평론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고전 소설 작품과 그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여 각색한 영화를 비교함으로써 고전문학에 대한 현대적인 이해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총 4차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차시는 ▲3.5. ‘개츠비는 왜 위대한가’(위대한 개츠비) ▲3.12. ‘완벽한 해피엔딩을 위하여’(작은 아씨들) ▲3.19. ‘사랑과 용서의 구원’(안나 카레니나) ▲3.26.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꿈: 자비와 정의’(레 미제라블)의 주제를 다룬다. 강의 신청은 2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인천 서구의회가 30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지난해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상위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반영하고 자율방범대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발의됐으며, △자율방범대 활동내용 △자율방범대 및 자율방범연합대의 경비지원 △경비지원을 위한 지원 절차 및 정산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방범초소·사무실 등 시설 설치비(시설을 임차하여 사용하는 경우, 임차비용 포함) 및 운영비’에 대한 경비지원의 근거가 마련되어 자율방범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자율방범대 초소 16곳 중 12곳이 무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컨테이너 등의 불법건축물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에 따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수호하는 봉사단체임에도 구의 제재를 받을 수밖에 없는 모순된 구조를 지니고 있었다. 이에 김춘수 의원은 “자율방범대가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 북구의회 최기영 의원(풍향동, 두암1·2·3동, 문화동, 석곡동)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북구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31일 제291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세계적 경기침체로 지역상권은 쇠락하고 소상공인들은 큰 타격을 입고 있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최 의원은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지역상권 구성원 간의 협력적 이해관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구청장의 책무 ▲자율상권조합의 사업에 대한 지원 및 결과 보고 ▲활성화 구역에 대한 지원에 관한 사항 ▲자율상권구역의 물품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최 의원은 “본 조례 제정을 통해 북구 상권의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상권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일 제291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 북구의회는 31일 광주광역시의회 및 자치구의회와 공동으로 정치자금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북구의회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1991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된 이후 지방의회 의원들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의정활동에 부족한 경비를 자체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2022년 11월 헌법재판소는 ‘국회의원에게는 개인 후원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면서 지방의원 개인 후원회 구성을 금지한 현행 정치자금법 조항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려 지방의원 후원회를 둘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정지자금법 개정안이 지난 1월 8일 국회 정개특위와 법사위를 통과했으나 아직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는 정치자금법 개정안을 신속하게 통과시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지방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으로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서도 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보다 더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형수 의장은 “주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창석 의원(국민의 힘, 사상구2)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안이 1월 31일 제318회 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산림복지서비스는 출생기부터 유아기, 청년기, 중·장년기를 넘어 회년기(추모기)까지 전 생애주기별로 숲에서 향유 할 수 있는 휴양, 교육, 치유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일컫는다. 부산광역시 면적의 45%가량이 산지로 시민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하다. 부산광역시에 따르면, 현재 부산광역시 내 산림휴양시설은 기장군에 위치한 부산 치유의 숲을 포함하여 11개소(5.77㎢)이며, 유아숲체험원 및 유아숲터는 총 47개소(0.25㎢)이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산림복지서비스 지원의 시장의 책무, 산림복지서비스 지원계획 및 지원사업에 대한 사항, 산림복지시설에 대한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김창석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부산시민이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전 생애주기에서 보다 가깝게 숲이 주는 혜택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담양소방서와 장성소방서를 방문해 현장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소방현안 업무에 대한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지활동은 주요 소방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2024년 주요업무계획과 당면업무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화재‧구조‧구급장비 시연과 체험을 통한 재난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서 내 심신안정실과 체력단력실, 공기호흡기실 등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없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동현 위원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든 환경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줘 소방공무원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훈련 강화 등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더욱 견고한 도민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시 거주 2자녀 이상 가족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다자녀행복카드의 연회비를 무료화하고 전월실적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광역시의회 최지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산1)은 31일 열린 광주시의회 제322회 임시회 여성가족국 업무보고에서 “광주시 다자녀행복카드의 연회비를 없애고 매달 30만 원 이상 사용해야 혜택이 주어지는 전월 실적 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광주시의 다자녀 행복카드 연회비는 9천원~1만원이고, 전월실적 30만, 70만, 100만원 이상의 구간에 따라 각각 1~5만 원의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반면 서울시의‘다둥이 행복카드’ 연회비는 무료이고 최근 3개월간 신용 구매 실적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진다”며“다자녀 가구를 위한 혜택인 만큼 연회비를 없애고 전월실적 기준을 조정하여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광주광역시 출산 및 양육 지원 조례」 제37조에 따라 다자녀가정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광주시는 지난 12일 관련 혜택 확대를 위해 ‘다자녀행복카드’발급 관련 ㈜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북구1, 더불어민주당)은 31일 광주광역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한국건설 유동성 위기에서 비롯된 수분양자들의 중도금 이자 부담과 전세보증금 미갱신으로 임대인들의 부담이 늘고 있다”며 실태조사를 통해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한국건설이 유동성 위기로 ‘중도금 무이자 조건’ 분양아파트에 대한 중도금 이자를 미납하고 있어 수분양자가 적게는 40만원에서 70만원 사이의 이자를 직접 납부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국건설이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아파트를 분양할 때 중도금 이자를 건설사가 납부하지 않으면 그 책임이 수분양자에게 넘어가는 불공정 계약 때문이다. 광주시 피해발생 건설현장은 4곳으로 공동주택 1곳(동구)과 오피스텔 3곳(동구2, 북구1)이다. 그나마 북구 오피스텔은 실행공정률이 예정공정률보다 25%에 미달해 보증사고 단지로 지정되어 구제 받을 수 있다. 또, 한국건설이 임대한 신안동의 한 오피스텔은 주택보증공사에 전세 보증을 갱신하지 않아 임대인이 보증보험료를 납부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안 의원은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제306회 임시회 기간 중인 1월 31일, 지역 과학기술 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국립대구과학관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개관 10주년이 지난 국립대구과학관 시설물과 전시물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한 대구과학관의 역할 강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2013년 12월 개관한 국립대구과학관은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면 연평균 6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과학기술 문화 확산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지난해 6월에는 누적 관람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지역민의 관심을 확인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전시·운영 등 주요 사업비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담하고, 순수 운영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각각 60%, 40%씩 분담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의 운영비 부담금은 2014년 17억 원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는 연간 28억 원 정도다. 한편, 현장을 찾은 위원들은 과학관 운영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보고 받은 뒤 본관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의 전시물과 체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06회 임시회 기간 중인 1월 31일 대구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 추진 상황 및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한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지역 유일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힘겨운 업무를 수행한 대구의료원 의료진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팬데믹 이후 의료원 운영 정상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의료인력 충원, 공공ㆍ응급의료기능 강화,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위원들은 신종감염병 유입ㆍ확산에 대비한 전환형 격리병동(68병상, 2025년 준공 예정) 및 의료환경 개선 및 기능보강을 위해 건립 중인 대구의료원 원스톱 통합외래진료센터 건립(2026년 준공 예정)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대구의료원이 대구시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재우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지역 공공의료기관 역할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남구의회는 31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4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복진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이향숙·이도희·박다미·강을석·이성수·김진경·손민기·우종혁·이동호·노애자 의원은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인수 부의장은 “직거래장터가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교류 확대에 일조하고 있다”라며“올해도 직거래장터에서 값싸고 질 좋은 지역 특산물로 알차게 설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횡성군의회는 1월 31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설상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횡성 웰리힐리파크를 방문하여 한파 속에서 대회 지원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한 후 이날 열린 하프파이프 경기를 관람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홍천군은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오는 2월 1일 홍천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고 구매금액 한도 및 보유한도를 늘린다. 홍천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 주요 성수품 및 명절선물 등에 대한 관내 주민들의 수요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여 2월 한정으로 카드형 홍천사랑상품권의 발행량을 기존의 20억에서 24억으로 늘리고, 구매한도는 기존의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액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홍천군 홍천사랑상품권 이벤트 발행으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민족 대명절인 설에 보다 안정적인 물가로 풍요로운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