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당진시는 31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강사로 초청해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월 직원 만남의 날과 함께 진행해 약 700여 명의 공무원이 강의를 들었으며,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직원들이 지방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걸 듣고 배우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우동기 위원장은 특강에서 당진시의 17만 인구 달성 축하 인사말과 함께 △지방소멸 극복 △지역 간 불균형 해소 △지역특화 발전 △지방자치 분권에 있어 공무원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지방소멸의 위기 시대에 ‘당진시의 인구 증가’는 이례적이라고 언급하며 지방분권, 교육개혁, 혁신성장, 특화발전, 생활복지 등의 5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한 일자리창출, 교육발전특구 도입을 통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도심융합특구 조성 등의 구체적인 정책과 인구 증가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특강을 마쳤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당진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2월 1일부터 7일까지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시작돼 매년 설과 추석에 열리고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2월 1일), 서울 구로구청(2월 1일~2월 2일), 당진시청(2월 6일), 서울 서초구청(2월 6일~2월 7일) 4개소에서 진행된다. 특히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당진시청 1층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 배, 서리태, 표고버섯, 청국장, 김, 부각, 한과, 조청 등 60여 종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할 예정이다. 당진시 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로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 시중보다 10~2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신낙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에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생산자는 판로를 확보해 조금이라도 소득이 늘어나길 바란다”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진천종박물관은 오는 3월 3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겨울방학 체험행사 ‘우리의 놀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아 여가를 보내는 선조들의 흥과 유쾌한 정서를 느껴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윷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행사장에 마련된 놀이 6종을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옥외 타종체험장에서는 정월대보름 맞이 연등 체험물이 전시되며 국가 무형유산 연등회의 의미를 배우고 일상에서 친근하게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 작품은 지난해 5월 석가탄신일을 맞아 진행됐던 문화행사 ‘연등 축원’의 우수작이다. 모든 체험은 무료며, 행사 운영 기간에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설날 당일(10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박근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가 어린이와 어른들의 세대 간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문화접근성을 높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제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시는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설명절 물가안정 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명절에 따른 물가상승을 대비하기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되찾고자 마련했다”며, “시민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 좋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제천시연합회 제25대, 제26대 임원 이·취임식이 3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채홍경 제천시 부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제천시농민단체협회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25대 김월성 전임회장과 이임 임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 및 이임사와 제26대 이종선 신임회장의 취임사, 농촌지도자회기 이양식, 제26대 임원진 소개, 축사 등이 진행됐다. 이종선 신임회장은 "제천시 농촌지도자회가 농업 농촌의 핵심 리더 단체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신규 회원 확보에 노력해 보다 활기찬 농촌지도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농촌지도자회는 봉사·창조·정신을 바탕으로 과학영농 선도 실천과 지역특화작목을 기반으로한 전문조직, 농업인 권익보호와 복리증진 도모 등을 통한 국가발전과 선진농업, 농촌발전을 위해 설립된 농업인 단체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제천시배구협회에서 주최하는 ‘제3회 꿈나무 배구선수 제천 겨울리그’가 2월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의림초등학교와 남당초등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겨울리그는 전국에서 모인 초등학교 배구선수들로 구성된 16개 팀에서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참가한 팀은 풀리그 방식의 순위를 가리지 않는 스토브리그 형태의 친선경기로 진행한다. 해당 경기는 정규시즌 돌입 전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팀의 조직력을 올리기 위해 합숙훈련을 실시하는 전지훈련의 성격도 포함하고 있어 대회 기간 참가하는 모든 팀은 제천에 체류하며 소비활동을 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제천에서 대한항공컵 유소년 배구대회, 전국 남녀 종별배구 선수권대회, 청풍명월 의림지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등 많은 배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라며, “제천은 초중고 모두 배구팀이 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훌륭한 배구선수들을 많이 배출한 도시인만큼 전국의 배구인들께서 제천을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헀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2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데코 생크림 클레이와 예쁜 토핑 장식을 활용해 ‘데코펜(아이스크림)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요일에는 겨울철 또는 환절기에 코에 발라서 호흡을 편안하게 하고, 코를 마르지 않도록 도와주는 밤 형태의 비염 연고를 만드는 ‘청비고(비염연고)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매회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재료가 소진될 시 예정 시간보다 일찍 마감될 수 있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다가오는 주말에는 반기문 평화기념관에 방문하셔서 전시 관람도 즐기시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고성군은 관내 기업 매출 향상 및 온라인 유통처 확보를 위해 고성군 온라인쇼핑몰(고성몰)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기업 입점은 2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고성몰은 2023년 기준 42개 기업(품목 50여 개)이 입점하여 6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7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고성몰은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몰 입점 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별 온라인쇼핑몰 구축 지원과 함께 마케팅과 전자상거래 관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위해 강원도몰, 고성몰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상품 연동이 되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여섯 번의 시즌별 기획전에 참가할 수 있다. 고성몰 입점 기업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2월 중 고성군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 공고할 예정이다. 고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고성 특산물을 제일 가깝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고성몰에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라며 “특히 앞으로 진행될 할인 기획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관내 기업들도 고성몰에 입점하여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고성군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과 지역주민 소통 강화를 위하여 ‘2024년도 군정 설명 및 현안청취 간담회’를 1월 31일부터 2월 5일 기간 중 3일간 개최한다. 1월 31일 간성읍(10:00~12:00)을 시작으로 2월 2일에는 거진읍(10:00~12:00)과 현내면(15:00~17:00), 2월 5일에는 죽왕면(10:00~12:00)과 토성면(15:00~17:00)에서 5개 읍면별 군 단위 기관·단체장, 읍·면 단위 기관·단체장, 이장,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주민 건의사항 추진 결과 설명 및 올해 군정 주요 시책사업 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평소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정 발전을 위한 각종 제안,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건의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소통과 신뢰가 바탕이 된 주민참여형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는 한편,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신중하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신속한 외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에 세종시 1호 현판을 전달했다. 시는 1일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달빛어린이병원’ 1호 지정 기념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세종시의회의장, 김충식 부의장, 병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야간·휴일에도 응급실이 아닌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도 지정 의료기관이다.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은 지난해 8월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됐으며 2025년 7월 1일까지 주 7일 연중무휴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료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진료 후 약을 제조 받을 수 있도록 달빛어린이병원과 가까운 아람약국, 맑음약국, 아름수약국은 협력약국으로 지정·운영 중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1호 현판식은 그동안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에 감사를 전하는 자리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내일까지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2024 강원동계청소년 올림픽 폐막식” 안전관리를 위해 제설지원 추가대책을 세우고, 상황별 제설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강릉지역 대설 등 긴급상황을 대비하여 영서지역 중심의 제설장비 총 21대 이상을 추가 배치하고, 기상특보 단계별 장비를 투입하여 취약구간에 지원할 계획이다. 제설 지원장비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장비 11대를 금일 전진 배치했고, 대설 경보시에는 도내 시군(춘천, 원주, 홍천, 횡성, 양구, 삼척 등)에서 제설장비 10대 이상을 즉각 투입하여 제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금일(1.31.)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안전부, 한국도로공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대설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적극적인 제설지원 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또한, 폐막식 야외 공연장과 임시 천막 등 시설물 점검 및 피해예방을 활동과 사전 안전조치를 강화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강설 이후에도 선수단 퇴촌(2.3.)시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 제설에 철저를 기하고, 폐회식 전후로 중점관리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녕하십니까. 코로나사태이후 어려웠던 다양한 사건들로 경제적인 상황이나 여러 상황들이 좋아지리라는 낙관론과는 반대로 코로나사태이후보다 더욱 어려워진 상황으로 바뀐 듯합니다. 코로나 상태이후 주머니 사정이 좋아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회적인 분위기도 가정에서 가족들과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는 것같은 분위기로 바뀐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분위기도 사뭇 달라지는 분위기입니다. 특히나 인구절벽등으로 향후 28년도부턴 동네 어린이집의 1/3이상이 사라진다고 하니 그 심각성은 대단한 폭발력을 갖고 있는 셈이기도 합니다. 이런 어려움 여건속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우리 체육관 지도자들의 대책은 요원하기만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도 인구절벽에 따른 희생을 어느정도밖에 수용이 안되는 상황속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은 지도자 각자의 책임이고,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절대절명의 상황 속에서 우리 무술 지도자들에게 등불이 되어주고 어려움 속에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현장에 있는 능력있는 지도자출신 기자분들과 멋진 글과 대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31일 제349회 임시회 2차 회의에서 14개 교육지원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효과적인 업무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정식 위원(아산3·국민의힘)은 “주요 업무계획을 매년 반복하기보다, 현안 사업과 최신 관심사를 담은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업무계획을 세워달라”고 강조했다. 홍성현 위원(천안1·국민의힘)은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또한 방과 후에 학교의 각종 시설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박미옥 위원(비례·국민의힘)은 “이번 회기 중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충남과학고의 기숙사 환경이 매우 열악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환경개선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다. 구형서 부위원장(천안4·더불어민주당)은 “충실한 늘봄학교 운영으로 학생들의 사회성과 인간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줌과 동시에 학부모에게는 일상생활에 안정성을 느낄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밝혔다. 신순옥 위원(비례·국민의힘)은 “교육에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중요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남도의회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31일 서규석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특위는 테크노파크 원장으로서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하고, 테크노파크의 비전과 목표, 기관장의 역할과 조직 운영, 미래 신사업 발굴 등에 대해 후보자의 추진 방향 및 철학 등을 물으며 경영 능력을 평가했다. 특히 위원들은 서 후보자의 기술·산업 분야와 연관성이 적은 전공과 경력, 연구사항에 대해 묻고 지난 1년간 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재임하면서 경영 실적과 재정 적자 등 현안에 대한 대책 등도 심도 있게 질문했다. 서 후보자는 “올해 충남테크노파크는 개원 25주년이 되는 해로 충남테크노파크가 성년의 나이를 맞이하여 기능과 역할 변화를 심도있게 고민하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라며 “3대 경영 목표로서 선도기업 육성, 기술 확산, 네트워크 구축, 혁신경영체계 확립을 통해 충남도의 탄소중립 경제특별도 실험과 지역균형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위원장(청양·더불어민주당)은 “원장에 재직 중이었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양산시는 올해부터 법정기구인 행정협의회 '낙동강협의회'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결속을 다진 6개 기초자치단체인 경남 김해시, 부산 북구, 부산 사상구, 부산 사하구, 부산 강서구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 협력하기로 했다. '낙동강협의회'는 낙동강권역에 있는 경남 양산시, 김해시, 부산 북구, 사상구, 강서구, 사하구 등 6개 자치단체가 낙동강권역의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과 공동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법정기구인 행정협의회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일 '낙동강협의회' 6개 기초자치단체간 상생협력을 대외에 알리고, 상호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각 자치단체장은 시·구간 적극적인 상호교차 홍보를 통해 실제 기부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6개 기초자치단체간 상생협력을 통해 동맹도시간의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지고, 낙동강권역 시·구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