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삼척시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자체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삼척시는 오는 2월 2일까지 내부 전산망을 이용하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인식, 부패경험, 청렴시책 3개 부문에 관련한 16개 문항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삼척시 공직자 현원 915명이 참여 대상으로 참여자는 전원 익명으로 설문조사에 참여하게 되며, 설문 문항에는 내부 청렴도 인식과 부패, 특혜, 청탁 등 부정과 관련한 내용과 지연, 학연, 혈연 등 사적 이해관계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설문결과는 2023년도 반부패·청렴시책의 효과성을 분석하는 데에 이용되며 향후 반부패·청렴관련 시책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력한 청렴·반부패 시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번 설문조사를 계획하게 됐다.”라며 “청렴한 삼척시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삼척시가 2월부터 환경오염물질 배출 시설에 대한 점검에 착수한다. 삼척시는 관내 대형 국책사업 현장을 포함하여 철도 및 발전소 건설현장과 관련된 비산먼지 발생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관련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에 따라 관내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에 대한 규정 준수 및 비산먼지 발생 억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시는 올해 정기적인 점검 이외에도 수시로 관련 사업장에 대한 법률 위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시로 관련 시설을 점검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필요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맑고 깨끗한 삼척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70개소의 시설을 점검한 결과 무허가 배출시설 및 환경관련 법규 위반업소에 대하여 55건의 과태료 부과 및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합동으로 지난 1월 29일~30일 이틀간 삼척-울진 경계 수역에서의 근해통발 어선 대게 포획행위를 지도·단속 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단속에는 도 어업지도선(1척, 69톤)의 협조를 받아 지난 1월 12일'수산업법 시행령'개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해역에서 연중 근해통발 어선의 대게 조업이 금지된 것에 따라 조업실태 점검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삼척시와 울진군 경계해역에서는 지난해까지 경북 울진 선적의 근해통발 어선의 대게 조업으로 지역 어업인들과 조업분쟁 등 갈등을 빚어 왔다. 삼척시 해양수산과장(신성대)은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어업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우드버닝 수강생들이 오는 2월 5일~8일까지 부산광역시청 제3전시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인두화 회원전‘다정다감’ 전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인두화(우드버닝)는 뜨겁게 달궈진 인두로 나무를 태워 그림과 문양을 그려 장식하던 것에서 유래된 공예의 한 종류다. 주로 나무를 태워 표현하기에 우드버닝(Wood-burning)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는‘다정다감한 시선으로 애틋한 마음을 나무 위에 오롯이 태워 그려내자’라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전시 작품으로는 전시 기획 및 지도를 맡은 이진희 강사와 강민서, 김기화, 박수동, 박영희, 박희숙, 이효애, 최순옥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완성한 인두화 작품 28점을 포함하여 현대 인두화 회원들의 작품 총 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오정자 남산동장은“2021년 4분기 남산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으로 신규 개설되어 지금까지 주민분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우드버닝 강좌 수강생분들이 그동안 완성한 작품들로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것 같다”라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2월 6일 14시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구민 토론회 ‘강남의 미래에 대해 말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대한 강남구 차원의 대응방안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구가 시행하고 있는 ‘강남 미래 도시공간 발전계획 수립 용역’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도시 혁신 및 경쟁력 강화, 더 나아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구민이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국내 저명한 전문가 4명이 나와 주제발표를 한다. ▲이원재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가 ‘인공지능에 대응하는 사실들, 그리고 강남’을 주제로 빅데이터로 본 강남을 살펴보고, ▲김인희 서울연구원 100년도시연구단장이 ‘강남의 공간혁신 서울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미래 서울 도시비전 속 강남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알려준다. 이어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박정호 특임교수가 ‘강남의 미래 가치’를 전망하고, ▲용역 총괄계획가인 홍미영 ㈜도시건축집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대표단은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삿포로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제74회 눈축제를 개최하는 삿포로시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해 8월 대전 0시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키모토 가츠히로 시장이 0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차기 년도 삿포로 눈축제 및 국제예술제에 이장우 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대표단의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출장은 대전시립무용단의 현지 공연으로 삿포로 시민들에게 자매도시 대전과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리고, 동행 경제사절단과 함께 도시 간 경제 분야 교류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민선 8기 대전시가 추구하는 자매도시 간 실리 교류라는 방향성을 잘 보여준다. 이 시장은 2일 첫 일정으로 아키모토 가츠히로 삿포로 시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문화교류 강화를 위한 환담을 나눈 후 삿포로펙토리 공연장으로 자리를 옮겨 대전시립무용단의 전통무용 공연을 함께 관람한다. 3일에는 삿포로 올림픽 박물관, 삿포로 국제예술제 등 도심 속 눈축제 연계 자원을 시찰하고, 이상래 시의회 의장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 2024년 원주시 상반기'평생교육 전문인력 역량강화'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120명(4차시 / 차시별 30명)으로 2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 원주시 교육강좌예약 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평생교육 전문인력 역량강화'프로그램은 원주시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강사 및 강의를 시작하려는 예비강사, 평생학습동아리 대표, 회원 등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강의 제공 및 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 Power Speech ▲ 강.풍.법(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방법) ▲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 디지털 사회의 평생학습강사 총 4강좌로 2월 15일∼16일 양일 간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로 나누어 학습관에서 대면 강의로 진행된다. 원주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은“이번 역량강화를 통해 교육현장에서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강사님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시각장애인 안마, 평생건강관리, 어르신 심리정서, 도민 심리지원 등 장애인, 노인, 청년 등 성인 관련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740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는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부터 20일(주말제외)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기준은 서비스 내용에 따라 상이하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3월부터 1년 간이며, 상담, 안마,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기타 차상위 계층의 자립·자활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희망저축계좌Ⅱ 신청자를 신규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Ⅱ은 매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기타 차상위 계층이 신청할 수 있고, 2∼3월 재산·소득 확인 조사기간을 거친 후, 4월부터 매월 10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를 적립 시 3년간 매월 1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불필요한 포장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등의 위반사항에 대해 2월 5일부터 8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전문검사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이루어지며, 대형마트와 준대규모 점포 등 관내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 등의 명절 선물 세트류이며, 포장공간 비율, 포장 횟수, 분리배출 표시 적정 표기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과대포장 의심 제품은 현장에서 간이 측정을 실시하며, 결과에 따라 기준 위반이 의심되는 제품은 해당 제조업체에 전문기관의 포장검사를 받도록 명령한다. 이를 불이행하거나 기준 위반 시에는 최고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특히 명절에 포장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포장재를 줄인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된 포장재는 올바르게 분리배출하여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일으키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유입 촉진을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 총 35개동의 농촌주택을 개량할 계획이며, 2월 20일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농촌지역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주민, 근로자 숙소 등을 개량하려는 농촌지역 거주 농업인 등이다. 2주택 이상 소유한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대상 건축물의 규모는 단독주택 및 부속 건축물의 연면적 합계가 150㎡를 초과할 수 없으며, 대출금리는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5억 원의 고정금리 2%의 융자가 가능하고 1984년 1월 이후 출생한 청년의 경우 고정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취득세액 280만 원 한도 내 공제, 연말정산 소득공제, 농지보전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5일부터 1월 30일까지 다중이용시설 7개소, 전통시장 7개소, 노후 공동주택 2개소 등 총 16개소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 ▲ 소화전․방화 셔터 작동 여부 ▲ 전기기기 접지 상태 ▲ 전기시설 안전관리 상태 및 위험 방지 여부 ▲ 가스용기 보관실태와 가스 차단기 ․ 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 규격 전선 미사용, 전기시설 접지 미시공, 소방안전 시설물 미흡 등의 지적사항에 대하여 시설관리자에게 보수 권고했고, 전통시장 상인회 대상 국민행동요령(화재) 배부하여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홍보했다. 특히, 30일에는 행정안전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하여 남부시장과 민속풍물시장을 집중 점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전통시장은 구조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만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로 인한 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원주시는 오는 2024. 2. 5. 원주 빌라드아모르 3층 사파이어홀에서 ‘2024년 기업정책 설명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책 설명 및 간담회에는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에서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원주시 지원정책 설명 후 기업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부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강원), 고용노동부원주지청, 강원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에서 2024년도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책자금 지원, 수출·판로 지원, 연구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관심이 높은 지원사업들 안내는 물론, 원주시 공사·용역·물품 발주계획과 유관 기관의 안내책자 및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니 새롭게 달라지는 혜택들을 놓치지 않토록 관내 모든 기업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2023 원주 만두축제”가 2월 1일 서울에서 열린‘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지역음식문화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4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발굴∙시상하며,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C가 후원한다. 6. 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정착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원주김치만두와 대한민국 최초의 칼만두까지 원주시 대표음식 “만두”를 소재로 작년 10월 전국 최초 만두축제를 2일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원주 만두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만두 주제관을 비롯해 만두 판매장, 공연 무대, 체험장 등으로 공간을 조성하고 만두 빨리먹기 대회, 만두 명인의 쿠킹쇼, 만두 만들기 체험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도심과 가깝고 전통시장이 밀집된 문화의 거리에 개최하여 관광객들이 중앙시장, 자유시장 및 도래미시장 등 전통시장을 함께 방문함으로써 먹거리와 쇼핑을 동시에 즐김으로써 100억 원의 지역 경제 유발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올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보령시는 지난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동계 대학생 단기간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한 달간 시 본청과 직속기관 및 읍면동에서의 시정 체험을 바탕으로 근무 소감 발표와 평소 시정의 궁금한 점, 내가 시장이라면 추진하고 싶은 사업 등을 내용으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동일 시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시정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답변으로 궁금증을 해결했으며, 시정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도 당부했다. 김동일 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젊은 세대들의 우리 시에 대한 관심과, 변화를 위한 갈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미래의 꿈과 희망이 가득한 보령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우리 시 발전에 힘써주는 모습을 그려본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대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실효성 높은 대학생 단기 근무 운영 방안을 강구하고, 우수한 사업 아이템은 적극 검토해 시책으로 선정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