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동해시가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인 송정생활문화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송정, 북삼 등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문화센터 조성 요구를 충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도전, 지난 21년 12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 3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송정동에 위치한 구 강원은행 건물(전 그루터기) 리모델링에 총 10억 7,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에 착공, 9월 준공 후 시설 집기품 구입,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지난 1월 임시개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일 오후 3시 송정생활문화센터(송정중앙로 56)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시공업체 관계자, 송정동 사회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개최됐다. 이날 개관식행사는 강원민예총동해지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사추진 경과보고,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장흥군의회 김기용의원이 대표 발의한 '장흥군 수리계 관리조례안'이 제287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원안의결 됐다. 이 조례안은 이상기후로 농업용수의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가운데 농민 스스로 수리계를 조직하여 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행정적,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기반 시설의 관리 및 수리계 조직∙등록 ▲수리계 운영경비 지원에 관한 사항 ▲수리시설 복구 재원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 규정되어 있다. 김 의원은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수리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관리를 통해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임형석 의원이 지난 1월 31일 2024년 상반기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실적평가 항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전라남도는 출자․출연 기관의 경영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경영혁신 유도와 경영의 효율화 등을 위해 매년 24개 출자출연기관의 경영실적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2023년 전라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했다. 임형석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은 전라남도의 보조금이 아니면 운영하기 어려운 곳인데 재무예산관리 항목을 평가하여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는 것이 과연 적정한 평가라고 할 수 있느냐”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문화, 예술, 장학사업, 지역경제 발전, 주민 소득증대 등 전라남도가 직접 수행하기 어렵지만,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출연금을 차등 지급하는 것이 오히려 경영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임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의 효율적인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관별로 어떤 특성을 가지고 사업들을 운영하는지, 전라남도에서 향후 필요한 사업과 확대해야 할 기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은 농업직불금 원스톱 등록 신청제도를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추진한 결과 올해부터 상당한 개선이 이뤄진다고 밝혔다. 그 동안 농민들은 농업직불금을 변경 신청하기 위해서 농어촌공사-읍면동사무소-농산물품질관리원-읍면동사무소를 연달아 방문했는데 이에 박형대 의원은 ‘구시대적 행정’ 이라 지적하며 ‘단 한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도입제도를 촉구했고, 작년 5월에는 해남군농민회장과 함께 전남도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전라남도 식량원예과에서도 적극적인 노력을 한 결과 “농어촌공사에서 임대수위탁 후 계약서가 체결되면 읍면동 농지대장에 2시간 내로 자동 반영되는 서비스가 올해부터 실용화되고,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도 농민들이 방문하지 않아도 전화 한 통화로 처리하도록 협의가 됐다”고 밝혔다. 박형대 의원은 “전남도가 설명한대로 진행된다면 올해부터는 4단계에서 2단계로 축소되며 농어촌공사에 임대계약서 작성 후 읍면동 사무소를 한번만 방문하면 농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된다”며 “앞으로는 계약이 확인되면 직불금 신청까지 완료되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통합정보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천안시도서관본부 중앙도서관은 오는 8월까지 ‘천안교도소 독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천안교도소 독서치료 프로그램은 교도소라는 특수환경 속에서 재소자들의 독서환경 개선과 사회적 교화를 돕기 위해 2017년부터 계속 지원 중인 사업이다. 월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인문학의 힘’을 주제로 심리적 긴장과 갈등을 책으로 치유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독서치료가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재소자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 프로그램을 통해 심성 순화를 유도해 출소 후 건전한 사회 복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유⋅아동을 위한 전집 및 책상자를 대출해 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책 모아드림 서비스’는 2021년도부터 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천안시도서관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한 가정당 한 질의 전집을 30일간 대출해주는 서비스이다. 지난해에는 총 8회 운영해 196가정이 총 9,689권의 전집을 이용했다. 도서관은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회차를 늘려 9회 운영하며, 인기 전집을 3질 추가 구입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상세한 일정과 전집 목록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가능 하며, 온라인 신청 후 도서관에 방문해 기간 내 수령 하면 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전집대출 서비스를 통해 가정내 고가의 전집 구매 부담을 덜어주고, 유·아동기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열두 달 주제가 있는 도서관’의 2월 테마인 ‘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 년 열두 달 책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한다. ‘예술’을 주제로 1층 로비에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하며, 시민기자 앤디의 ‘어반스케치 이야기 오늘도 그리러 갑니다’의 원화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예술아, 놀자!’를 부제로 예술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초등학생 대상의 특강과 가족 공연이 준비됐다. 특강으로 예술의 개념을 알고 미술로 예술작품을 창작하는 리틀 아티스트 ‘나도 예술가’와 교과서 속 음악 개념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히는 음악이랑 놀자!를 운영한다. 더불어 가족 공연으로는 마술쇼와 익숙한 노래들로 흥미를 더하는 뮤지컬 ‘알라딘’을 진행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서관을 거점으로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시민의 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3월까지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상반기 1차 ‘모든 영어 모든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청수도서관 상반기 1차 원어민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쉬운 동화부터 문학작품에 이르기까지 초·중급으로 나눠 진행한다. 초급강좌는 초급1과 초급2 두 강좌로 나누어 개설된다. 초급1 강좌‘영어 동화 읽고 문화를 알아보자!(Exploring International Culture with Books)’는 동화책을 영어로 읽고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강좌이다. 초급2 강좌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곳 1(Where Words and Music Harmonize 1)’은 팝송과 영시를 활용해 단어와 표현을 배울 수 있는 강좌이다. 중급강좌‘영어 독서 토론의 장 1(Chapter Chat Corner 1)’은 영어 문학작품을 읽으며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주제를 토론하는 강좌이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원어민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영어독서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쌍용도서관은 천안시 독서동아리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4 천안 독서고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천안 독서고리는 지역 독서동아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시행 그동안 총 400여 개의 독서동아리에 다양한 활동 지원을 해왔다.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하는 5인 이상의 독서동아리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토론 도서 및 강사 초청 ▲특별강좌 참여 ▲활동 장소 제공 ▲홍보 등을 지원 받는다.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은 “책에 대한 밀도 있는 이해를 돕고, 나와 다른 생각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함께 읽기’의 가치를 독서고리 사업을 통하여 더 많은 시민이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이달부터 2024년 희망 도서 바로 대출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희망 도서 바로 대출제는 시민이 읽고 싶은 책을 지역 서점에서 대출·반납할 수 있는 사업이다. 대출제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이나 모바일 어플 ‘리브로피아’를 통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회 7일 연장이 가능하고 반납할 때는 책을 대출한 서점에 반납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존 희망도서 서비스는 2주 이상 기다려야하는 데 비해 희망 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는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는 효과가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최근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을 주제로한 ’고려거란전쟁‘ 등 각종 TV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TV속 역사 이야기를 통해 강감찬 장군에 대해 알고, 배우며 거룩한 고려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하곤 한다. 서울 한복판에서도 강감찬 장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관악구다. 관악구는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고 성장한 ‘강감찬 도시’다. 관악구 ‘낙성대’는 강감찬 장군이 태어나던 날 하늘에서 큰 별이 떨어졌다는 전설에서 붙혀진 이름으로, 강감찬 생가터도 위치해 있다. 구는 역사문화 자원인 강감찬 장군을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도림천은 ‘별빛내린천’으로, 낙성대역은 ‘강감찬역’으로 병기해서 사용하는 등 민선 7기부터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와 함께 강감찬 캐릭터가 구의 일상 곳곳에 친숙하게 자리잡은지는 오래다. 특히, 이러한 노력 덕분에 최근 구의 대표축제인 '강감찬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4-2025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2020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이다. 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서울 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중구교육지원센터에서 청소년 교육·놀이 융복합 프로그램인 ‘교육 놀이랩(LAB) & 교육 놀이터’를 운영한다. 방학 기간에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놀·놀’은 2024년 2월 1일(목)부터 7일까지 초등~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중구교육지원센터 지하 1층 프로그램 실에서 진행된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친구랑 요리랑’, 사고력을 높이는 ‘움직이는 로봇’,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VR 아트룸’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연령대별 맞춤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요리를 배우며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는 요리)를 실천하는 ‘친구랑 요리랑’에서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해 친구들과 함께 카레라이스, 콩나물밥, 불고기 등 맛있는 한 끼를 만들어 나눌 수 있다. 음식을 조리하는 과정에서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배우며 건강한 지구 만들기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움직이는 로봇’은 직접 알고리즘을 설계하며 로봇의 원리와 구동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김천상무가 네이버 카페 ‘수다쟁이 김천 맘카페’와 업무 협조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30일 오후 2시, 대표이사실에서 ‘수다쟁이 맘카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에는 수다쟁이 김천 맘카페 최현정 대표와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김천상무는 지난 김천대학교, 경북보건대와 MOU 체결한 데 이어 네이버 카페 ‘수다쟁이 김천 맘카페’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김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고 김천상무를 적극 홍보하기 위함이다. 김천상무는 2023시즌 응원 도구 유상 판매액을 활용하여 환경 관련 물품을 제작한다. 해당 물품은 ‘수다쟁이 김천 맘카페’에서 김천시와 협업해 진행하는 환경마켓에서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맘카페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지역 밀착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수다쟁이 김천 맘카페’는 약 2만 3천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천시 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맘카페를 통해 2024시즌 경기 일정, 이벤트 및 행사를 홍보하며, 김천상무와 공동 발전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횡성군과 횡성군 관내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는 아동복지 현안 소통 간담회를 2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석 가족복지과장과 지역아동센터 시설장들과 다함께돌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센터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듣고, 돌봄 현장에서의 시설과 행정의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 아동 돌봄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 2024년 지역아동센터 연합 행사 논의, ▲ 센터 운영 고충 청취 등이 이었다.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보호와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2024년 상반기 횡성인재육성관 재관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을 개강했다. 이번 방학 특강은 교육제도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의 필요성에 학생들의 요구가 더해져 기존에 개설 운영하던 국어, 영어, 수학뿐 아니라 사회탐구, 과학탐구 등 선택 과목까지 추가 개설하여 운영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빈틈없는 진학지도를 하고 있으며, 고3 학생에게는 진로 진학 컨설팅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주 3회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수업을 듣게 되며,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한 휴게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조원용 관장은 “방학에도 강사와 학생 모두 실력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특강에 임하고 있어 관장으로서 보람이 있다.”라며, “변화하는 제도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육성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횡성 학생들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1년부터 운영 중인 횡성인재육성관은 수료한 학생 중 70% 이상이 서울과 수도권 대학 및 의대, 한의대, 약대, 경찰대 등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어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