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상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사업 우리동네지킴이 참여자를 대상으로 지난 2월 1일 14시 상주경찰서와 연계하여 상주시니어클럽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신규 사업으로 우리동네지킴이 사업단을 추진했고 상주시 관내 10개 방범 구역을 상주경찰서와 연계하여 80명을 주5일 3시간씩 오전, 오후 조를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폭행, 스토킹, 보이스피싱 등 다양한 범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동네지킴이 사업단을 통해 범죄 예방 활동을 보조함으로써 상주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니어클럽은 “상주경찰서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범죄를 예방하고 노인 인력 활용을 통한 새로운 노인일자리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상주경찰서은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상주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상주지역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안동시립박물관이 2024년 입춘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입춘첩(立春帖)’ 무료 나눔 행사를 입춘 하루 전인 2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입춘첩은 입춘 즈음 한 해 집안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글귀를 써 대문이나 기둥에 붙이던 우리 풍속으로 ‘춘첩자’, ‘춘첩’, ‘입춘축’ 등 다양한 명칭이 있다. 입춘첩 글귀로는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이 대표적이지만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한 의미였던 만큼, 선조들은 옛사람들의 아름다운 글귀를 인용하거나 이루고 싶은 소망을 적어 붙이기도 했다. 입춘첩은 행사 당일 박물관 2층에서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가훈을 써갈 수도 있다. 입춘첩의 글귀는 현재 안동시립박물관에서 재능 기부로 가훈을 써주고 있는 원로서예가 청남 권영한(안동전통문화연구회 회장) 선생이 현장에서 직접 쓸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듯, 시민들 앞날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 계획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 서초4동 길마중길 용허리근린공원에 황톳길 조성이 완료됐고, 길과 이어지는 서초1교에는 흙먼지 털이기도 설치되어 주민 여러분이 더 건강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서초약수터, 우면산 쌈지공원 CCTV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4월부터 설치에 들어갑니다. 앞으로는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서초, 반포·잠원, 방배, 양재·내곡 4개 권역에서 열린 '“갑진년 주민과의 값진 대화” 2024 소통의 장' 현장에서 동장들이 주민 민원에 대해 직접 답변한 내용들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024 소통의 장’을 열어, 주민들의 목소리가 어떻게 구정에 반영되고 있는지 속시원히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권역별로 4회에 걸쳐 대표 주민센터에서 주민 각 100여명씩 총 400여명을 초대해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와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동 이야기’ 코너를 신설했다. 그간 ‘2023 소통의 장’, ‘전성수다’에서 제기됐던 문제들을 1년간 꼼꼼히 챙겨 그 성과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방위와 대민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지역 군부대를 방문하여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2월 2일 부터 8일 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군부대를 직접 방문하여 설 연휴 기간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혹한의 날씨에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 덕에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라면서 “시민 모두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으로 감사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는 군부대와의 적극 협력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군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예비군 육성·지원사업 등을 시행 중이며 매년 명절 군부대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2024년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27주 동안 진행되고, 강릉단오제를 비롯한 무형문화재 이수자 중심으로 강사를 위촉하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사물놀이(주,야간), 피리/태평소, 모듬북(주,야간), 민요, 한국무용 등 6개 강좌 8개 교실로, 총 145명을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강좌별로 오픈되며 강릉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원하는 강좌를 클릭하여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되고, 인터넷 접수가 어려운 경우 본인 휴대폰을 지참하여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운영사무실 방문하면 수강신청 접수를 지원해준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전통문화 계승・발전은 물론 강릉시민의 문화향유와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며,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을 시민문화공간으로 적극 활용하고자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운영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강릉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청렴·반부패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는 2월 8일 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 보는 날’을 운영하여 시청 전 부서 및 유관기관별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이후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 점포 등의 이용을 적극 권장하여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 전통시장 ‘합동 장보기’ 행사가 2일 중앙·성남시장과 8일 주문진 전통시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강릉시와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함께 명절 분위기 확산 및 전통시장 활력 불어넣기에 동참한다. 2일 합동 장보기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상무), 도민감사관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강릉을 조성하고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전통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오는 8일 에는 주문진 4개 전통시장에서 강릉시장과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함께하는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산 금정구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0일 장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홀로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50세대에 떡국떡(75kg)을 전달하며 안부를 챙기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필영 부녀회장은“우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행복한 동행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장전1동장은 “설을 앞두고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장전1동 만들기에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전1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독거노인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누기 행사, 건강꾸러미 전달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월 22일 서1동을 시작으로 8일 동안 관내 16개 동 주민과 만나 올해 구정 방향을 설명하고 현장의 정책 제안을 듣는 '2024년 주민과 열린 대화'를 개최했다. ‘함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는 총 533명의 주민이 함께했으며, 주거환경․안전․편의시설 등 총 8개 분야, 15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과 정책 제안이 접수됐다. 제안된 내용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구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2024년은 변화로 만드는 미래, 더 새로운 금정을 목표로 구민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정책에 담아 민선 8기 역점사업의 효과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구정은 더 단단하게, 구민은 더 든든하게 살펴 새로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이용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추진한다. 시는 충주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에서 오는 8일까지 준비된 온누리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할인행사를 추진하며, 환급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충주시는 전통시장 국내산 수산물 취급업소에서 당일 구매한 국산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 최대 2만 원)로 3만 4천 원 이상 6만 8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8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단,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하며 중복수령은 불가능하다. 환급은 자유시장의 경우 자유카페(충주시 충인6길 16) 앞, 무학시장은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충주시 무학1길 19) 앞에 마련된 환급 부스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이번 전통시장 수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이용률 증대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풍요롭고 따뜻한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충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농특산품 직거래’ 추진에 나선다. 시는 온라인 행사로 ‘충주씨샵’에서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하고, 서대문구청, 구로구청 등 서울 도심지 3곳, 고속도로 휴게소 로컬푸드 행복 장터(충주 휴게소 상하행선, 천등산 휴게소 상하행선), 충주시청 광장 등에서 오프라인 직거래 장터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사과, 곶감, 밤, 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준비되며, 소비자는 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임병호 농정과장은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가 질 좋은 충주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농민은 지역 농특산품을 알려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일 오전 11시~ 오후 4시까지 시청광장에서 시청 산하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 농특산물 팔아주기 캠페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시청어린이집 민속놀이 행사, 사랑의 떡국 ‘떡’ 무료나눔 행사, 사랑의 헌혈 버스 등 다양한 연계 행사로 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명절맞이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는 2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손님맞이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지역발전협의회, 자율방재단, 음성로타리, 설성라이온스, 장미라이온스 클럽,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시가지 및 주변 도로, 하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또한, 공원과 유동 인구가 밀집된 지역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있는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는 등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도 펼쳤다. 이재옥 음성읍장은“이번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밝고 깨끗한 음성읍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음성읍체육회는 2일 음성읍 영빈관 2층에서 체육회 임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제15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임하는 신현성 회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과 이임사, 새로 취임하는 허두영 회장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과 취임사로 진행됐다. 또한, 이·취임식에 일부 들어온 소량에 쌀을 음성읍에 기탁해 훈훈한 시간도 가졌다. 제15대 체육회장으로 취임하는 허두영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체육회 회원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조언을 마음에 새기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전한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재옥 음성읍장은 “그간 주민화합과 읍민 체력 증진 등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신현성 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허두영 신임회장과 음성읍체육회의 빛나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고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입·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수산물에 대한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오는 2월 5일 점검반을 편성하여 제수용, 선물용 등 설 명절 전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품을 중점으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수산물의 판매·유통·가공업체·음식점(횟집) 및 원산지 표시에 취약한 전통시장 등이며, 단속 시 수산물 판매 대상을 방문하여 원산지 표시 방법 지도와 홍보물 배부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의 이행, 표시 방법, 거짓 표시, 원산지 위장 판매 여부 및 진열·보관 등이다. 점검 시 위반사항이 경미한 경우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설 명절에 대비하여 우리 군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고성군은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 달간 ‘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성군은 2월 한 달간 할인율과 구매 한도의 한시적 상향을 통해 다가오는 설 명절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1인당 할인 구매 한도가 현행 월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증액하고, 할인율 또한 기존 5%에서 12%까지 상향하여 설 명절 기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고성사랑상품권은 충전형 카드로 1인당 구매 한도를 50만 원으로 제한하고, 사용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그동안 한 달간 최대 2만 5천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었다면, 이번 설맞이 이벤트를 통해 최대 8만 4천 원의 캐시백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단, 지류형 상품권의 경우는 기존과 같이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연 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에서는 기존대로 결제가 제한되며, 보유 한도도 최대 150만 원으로 제한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들이 설맞이 고성사랑상품권 특
무도비지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365일 하루하루가 전쟁터 같은 일상이다. 매사 어떤일이든 쉽지 않고 어려운 상황의 연속인 나날들이다. 인구절벽에 가까운 급감하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또한 어떻게 가르치고, 양육할 것인가 또한 어느 나라이던지 중요한 문제이다. 특히 21세를 살아가는 무도 지도자들에도 매사 어떻게 운영을 해야하고 관리해야하는지 알려줘야한다.앞으로 이 페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