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이번 기탁은 단양군기업인협의회 정기총회 시 이뤄졌다.
협의회는 단양군 명문학교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현재까지 총 2,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단양지역 기업인으로서 솔선수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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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4월 초,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환절기는 태권도장 및 무술체육관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기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미세먼지와 건조한 날씨가 겹치면서 감기 및 호흡기 질환 환자가 급증한다. 이러한 환경은 자연스럽게 수련생 결석 증가로 이어지며, 도장 경영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유아 및 초등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태권도장은 감기 확산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럴 때일수록 관장의 세심한 운영 전략과 대응 능력이 도장의 신뢰도를 좌우하게 된다. ■ 환절기 도장 운영, 이렇게 대비해야 한다 첫째, 위생 관리 강화가 필수다.출입 시 손 소독, 체온 체크, 환기 시간 확보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특히 수련 전후로 도장 내부 공기 순환과 매트 청결 관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둘째, 운동 강도 조절이 필요하다.환절기에는 아이들의 체력이 쉽게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훈련보다는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기본 동작 중심의 수업으로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 도입이다.줄넘기, 유산소 운동, 기초 체력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무도비즈니스타임즈, 무도 지도자 위한 전문 매체로 출범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경영·교육·공감 콘텐츠로 전국 지도자 연결 무술 및 체육 지도자들을 위한 전문 미디어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무도비즈니스타임즈’가 그 해답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장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들과 지도자들이 겪는 다양한 경영 고민과 현실적인 어려움, 그리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무도비즈니스타임즈는 태권도를 비롯한 각종 무술 및 체육 지도자들이 겪는 실제 경영 이슈를 중심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존 매체에서 다루지 않았던 도장 운영의 어려움, 회원 관리, 마케팅 전략, 인성교육 방향 등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지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이 매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전국의 관장들이 서로의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각 지역에서 묵묵히 도장을 운영해온 지도자들의 이야기와 노하우를 조명함으로써, 무도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키는 것이 핵
무도비즈니스타임즈 안병철 기자 | 태권도장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관은 특성상 땀 냄새와 공간에 배어 있는 고유의 냄새로 인해 쾌적함이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을 갖고 있다. 이는 오랜 시간 운영된 도장일수록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최근에는 이러한 부분이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닌 운영 경쟁력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상담을 위해 체육관을 방문하는 학부모들과 아이들은 프로그램의 수준뿐만 아니라 공간의 첫인상, 즉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냄새와 공기 환경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매우 직관적으로 전달되는 요소로, 작은 차이지만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같은 조건의 체육관이라 하더라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 더 신뢰를 얻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부 체육관들은 전문 냄새 관리 업체를 통해 정기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또 다른 체육관들은 자체적으로 디퓨저를 활용해 공간의 향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냄새를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배려의 표현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에는 체육관만의 ‘시그니처 향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