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태권도 지도자 IVAN과 Mandy 사범, 한국서 태권도 사랑과 우정 나누다

10년 넘게 이어온 인연 속에 한국과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이어가는 홍콩 태권도인들

2024.11.11 21:5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