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광산구의장, 시교육청 외면 속 고교 원거리 배정·과밀학급 악화

일반고 원거리 배정 90% 이상이 광산구 학생…초·중·고 과밀학급도 여전 광산구 초·중·고 신설 및 사립고도 광산구로 이전해야

2024.02.01 15:07:14